톰크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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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IMAX - IMAX 헬기 액션, 압도적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IMF 요원 에단 헌트(톰 크루즈 분)는 플루토늄 확보를 위한 거래 도중 제3자에 습격을 당해 플루토늄을 빼앗깁니다. 에단의 실패로 인해 CIA 요원 어거스트 워커(헨리 카빌 분)가 감시를 위해 팀에 합류합니다. 헌트는 악연이 있는 신디케이트의 리더 솔로몬 레인(션 해리스 분)을 납치해 플루토늄과 맞바꾸려 합니다. 전편과 연관성 매우 깊어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이 톰 크루즈와 세 번째로 호흡을 맞춘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20세기 인기 TV 시리즈의 첫 영화화였던 1996년 작 ‘미션 임파서블’ 이래 6번째 작품입니다. 랄로 쉬프린이 작곡한 너무도 유명한 오프닝 음악은 TV 시리즈처럼 영화 본편의 중요 장면을 몽타주 식으로 빠르게 편집해 타이틀 시퀀스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언제나의 imf
스포일러가 있으니 울고불고 짜도 별수 없습니다. 원빈보다 자주 보는 톰 형이 돌아왔습니다. 미션 임파서블은 언제나 믿고 보는 시리즈였고 이번에도 그렇습니다. 사실 미션 시리즈가 언제나 즐겁고 재밌는 영화였지만 이번 폴아웃은 전작 로그네이션보다 더 재밌네군요. 영화 만듬새가 더 깔끔하고 액션요리가 아주 푸짐한게 배부릅니다. 전작 로그네이션 악당의 잔당들이 벌이는 일을 처리하려다 적들이 노리는 플루토늄을 적들에게 넘겨주게되면서부터 냅다 영화가 시작합니다. 그래서 로그네이션에서 바로 이어지는 속편의 느낌을 강하게 내는군요. 원래 미션임파서블이 독립된 이야기의 영화인데 이렇게나 속편냄새를 풍기는 영화는 처음입니다. 어쨋든 수습을 하겠답시고 imf가 나서려는 찰나에 cia가 끼어들고 브로커도

안되면 되게하라
젊은 치기와 넘치는 똘끼로 해병대에 자원하여 스스로가 군인 체질임을 새삼 깨달으며 스스로 즐겁게 구르고 후임도 즐거이 굴리는 사이 굴지의 베테랑 병사로 자리잡은 이동훈 병장. 뒤늦게 발견한 체질에 따라 전역 후 부사관이 되고자 하나 최악의 취업난에 그마저도 바늘 구멍, 이 병장은 '안되면 되게하라'는 유구한 군 격언에 따라 높은 가산점이 부여되는 포상을 노리고 누구도 알지 못할 간첩 사건을 기획하게 되는데... 어... 음... 이런 내용은 아니었던가? 하여간 다들 몇 번은 보셨을테니 구구한 설명 필요없겠고. 저로서는 딱히 톰 크루즈의 팬이거나 하는건 아니지만 나이를 잊은 그의 연기 투혼에는 감탄할 수밖에 없는데, 잘생긴 마스크에 괜찮은 연기력까지 갖추어 "레인 맨", "7월 4일생"

친절한 톰 아저씨.
어디서 저런 인사법은 또 배우셨어요? 흡족 이번 방한에 모 예능에 나올지도 모른다는 소문이 있던데 함 찾아봐야.... 덤 .....뉘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