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크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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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건 : 매버릭" 비행 영상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3월 11일

이 영상 관련해서 먼저 본 분들에 의하면 톰 크루즈가 얼마나 액션 장인을 넘어, 액션 광인인지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더군요. 개인적으로도 톰 크루즈의 액션은 정말 좋은 것을 넘어서, 경이 넘어 어딘가 라는 생각을 하게 되기도 합니다. 사실 연기에 관해서 역시 정말 대단하다고 밖에 할 수 없는 것이, 이미 미션 임파서블에서 헬기를 운전 하면서 연기를 하는 모습을 보여줬기도 합니다. 이제 남은건......우주 왕복선 정도인가요? 일단 이 영화는 봐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긴 합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영상 정말 무시무시하긴 합니다.

엣지 오브 투모로우, 2014

엣지 오브 투모로우, 2014

DID U MISS ME ?|2019년 10월 12일

올해만 해도 벌써 세번째 타임루프 물이다. 물론 셋 다 올해 개봉한 신작들은 아니었지만, 공교롭게도 모두 올해 리뷰하게 되네. 과 도 그랬지만, 기본적으로 타임루프 물은 비디오 게임의 플롯과 긴밀한 관련이 있다. 이야기의 특정 지점들마다 세이브 포인트가 있고, 이후 게임 플레이 도중 사망할 경우 바로 그 세이브 포인트에서부터 다시 재시작 해야만하는 플롯. 다만 이 그것을 로맨틱 코미디의 낭만으로, 가 인간적인 감동 드라마로 푼 것과 다르게 는 그 설정을 극단적으로 밀고나간 케이스. 아닌 게 아니라 진짜 이 영화, 비디오 게임 같다. 타임루프 물로써 주는 재미가 일단 1

오픈 유어 아이즈, 바닐라 스카이

粒子의 波動運動|2019년 9월 18일

는 1997년 완성한 스페인 영화이고 는 2001년 완성한 미국 영화로 두 영화 모두 여자 주인공으로 페넬로페 크루즈가 나오고 에서는 남자 주인공이 유명한 톰 크루즈이며 여자 조연으로 카메론 디아즈가 나온다. 철자를 확인한 것은 아니지만 페넬로페 크루즈와 톰 크루즈가 성이 똑같거나 비슷한 점이 특이했다. 두 영화의 줄거리는 역할의 설정의 일부를 제외하면 거의 동일하고 주요한 시퀸스의 구조는 로 가면 줄거리의 명료한 이해를 위해서 일부 교통 정리가 되었다. 거의 동일한 줄거리가 복층으로 구조화되어 남자 주인공을 중심으로 한 줄거리와 이중적인 다른 줄거리로 두 번 감상하는 묘미가 있는데 그 점은 두 영

로드 무비

스텔러바다소 생존기|2019년 9월 10일

공교롭게도 주말에 본 영화 두 편이 모두 일종의 로드 무비였다. 블러드 다이아몬드 (에드워드 즈윅 감독, 2007)L과 나는 디카프리오가 나오면 좀 믿고 보는 편이다. 디카프리오가 영화마다 광기의 절정을 달리리라는 것도 믿는다. 역시 두 가지 믿음은 이번에도 주효했다. 무기 구입을 위해 밀수 거래를 일삼던 용병 아처는, 거래를 마치고 돌아가던 중 딱 걸려서 감옥에 갇힌다. 하지만 그곳에서도 찾아온 기회를 놓치지 않는다. 아니 기회를 만든다. 한 어부가 다이아몬드 광산에서 강제노역을 하다 희귀한 다이아몬드를 발견했단 소식을 접한 것. 그의 이름은 솔로몬. 시에라리온 공화국이라는, 내전이 심각한 아프리카 대륙에서 반정부군의 만행으로 아들은 소년병으로 끌려가고, 아내와 딸들은 난민 캠프에 갇힌다. 디카프리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