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크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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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지 오브 투모로우

엣지 오브 투모로우

[블루레이] 엣지 오브 투모로우 3D+2D 일반판 (Edge of Tomorrow 3D+2D, 2disc)미래 외계인과 싸우던 지구는 정체불명의 적에게 패배하고 있었다. 주인공은 홍보 장교에서 좌천되 보병이 되어 적진에 뛰어든다. 그런데 죽은뒤 다시 그 날이 반복되는 것이 아닌가! 이것을 아는 여전사와 함께 적을 무찌르기위해 달려간다는 것이 이 영화의 줄거리 입니다. 현실이 반복된다는 것과 전투를 접목한 꽤 재미있고 즐겁게 볼만한 영화입니다. 속편 이야기가 나왔지만 흐지부지 된 것은 매우 아쉽군요. 나오는 배우들의 연기도 훌륭하고 연출도 좋습니다. 시간 내서 볼만한 영화입니다.

연기의 근육

연기의 근육

DID U MISS ME ?|2019년 1월 2일

작년 한 해 동안 정말 좋은 연기를 보여준 배우들이 많았지만... 그럼에도 톰 크루즈 이야기를 하고 싶다. 그는 너무 저평가 되어 있다. 톰 크루즈는 배우에게도 근력이 있어야 함을, 연기에도 근육이 필요함을 몸소 증명한 배우다. 프랜차이즈의 힘은 정교하게 설계딘 액션 세트 피스에서 오는 게 아니라, 좀 더 정확히 말하면 '톰 크루즈가 이번에도 실제 스턴트를 직접 한다더라'라고 말하며 극장을 찾는 관객들의 인식에서 온다. 액션의 규모 면에서는 요즈음의 수퍼히어로 영화들에 비해 딸릴지언정 톰 크루즈가 직접 스턴트를 한다는 사실엔 그 못지 않은, 그 이상의 힘이 있다. 다만 톰 크루즈의 장기는 거기서 끝나지 않는다. 스탠리 큐브릭, 폴 토마스 앤더슨, 스티븐 스필버그. 톰 크루

잭 리처: 네버 고 백; 나름대로 재미는 있지만 ...

LionHeart's Blog|2018년 12월 31일

잭 리처 영화에 이어 톰 크루즈 주연의 잭 리처 시리즈 2편인 '잭 리처: 네버 고 백'을 넷플릭스를 통해 감상했습니다. 본 영화는 소설 '잭 리처 시리즈'의 18번째 이야기(2013년 발간)를 원작으로 하는 영화로 군사 스파이 혐의로 체포된 수잔 터너 소령(코비 스멀더스)의 무죄를 증명하기 위해 잭 리처(톰 크루즈)가 활약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확실히 전작에 비해서 수사물로서의 재미는 떨어졌습니다. 기본적으로 주인공 일행이 도망자 입장이다 보니 추격전 분량이 많아지게 되는데, 수사를 하며 진실을 찾는 것보다 아무래도 자극적인 잭 리처의 초인적인 감각으로 적들을 발견하고 해치우는 부분에 더 눈이 가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주로 홀로 움직이며 수사를 하던 것에 비해 이번에는 거의

잭 리처: 톰 형 멋져요

LionHeart's Blog|2018년 12월 30일

본 작품은 2012년(한국 2013년)에 개봉한 영화로 작가 '리 차일드'의 소설 '잭 리처(Jack Reacher) 시리즈' 중 2005년에 발간된 9번째 작품 '원 샷(One Shot)'을 원작으로 하고 있는 작품입니다. 원작은 읽어보지 못했지만 평에 의하면 원작을 충실하게 반영한 영화가 되었다고 하는군요. 미국 피츠버그 PNC 파크 야구장 근처에서 묻지마 저격 살인 사건이 발생되고, 퇴역 군인 제임스 바(조지프 시코라)는 사건 발생 후 24시간도 지나지 않아 용의자로 검거되고 맙니다. 제임스 바는 경찰의 심문이 시작되자 잭 리처(톰 크루즈)를 증인으로 세워줄 것을 요청합니다. 직업, 주소, 전화 정보가 없어 추적이 불가능한 전직 직업군인인 잭 리처가 어떻게 그를 찾을지 고민하는 검사와 변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