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크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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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 스카이" DVD를 샀습니다.

"바닐라 스카이"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8월 8일

뭐, 그렇습니다. 간간히 황금기에 출시된 영화들 DVD를 사게 되더군요. 당시에는 영화 포스터 거의 그대로 쓰는 식이 많았었습니다. 디스크는 한 장 입니다만, 서플먼트는 꽤 많은 편 입니다. 음성 해설에 한글 자막도 지원되구요. 속지도 있습니다. 점점 빠지던 시절의 마지막이긴 해서 많이 단촐하긴 합니다. 당시에는 장면 셀렉션을 인쇄 해서 줬었죠. 지금은 그런거 없지만 말입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정말 묘하긴 합니다. 이 영화 덕분에 오픈 유어 아이즈를 사야 하는가 고민중입니다.

"로스트 라이언즈"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4월 27일

이 타이틀은 좀 묘한 케이스 입니다. 이제야 산 물건이긴 하죠. 케이스는 당시 포스터 이미지중 하나였습니다. 음성해설도 한글 자막을 제대로 지원 하더군요. 당시 DVD의 최전성기였던 만큼, 디자인은 멋집니다. 내부는 대략 이런 식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 역시 이제야 보게 되었네요.

어 퓨 굿 맨, 1992

DID U MISS ME ?|2019년 3월 6일

잭 니콜슨의 'You can`t handle the truth!' 짤로 유명한 영화이긴 하지만, 그냥 봐도 존나 명작. 더불어 톰 크루즈와 데미 무어의 찬란했던 시절을 만끽할 수 있는 작품. 여기에 그냥 봐도 겁나 날카로워보이는 인상의 케빈 베이컨과, 그냥 봐도 겁나 잘 구르게 생긴 인상의 키퍼 서덜랜드를 보는 맛도 추가요. 법정 드라마 또는 법정 스릴러에서 주인공을 맡고 있는 캐릭터들은 크게 보통 두 종류로 나눠지는 것 같다. 대놓고 성실한 타입과 적당히 속물인 타입. 근데 아무래도 후자가 더 재밌기 마련이거든. 때문에 속물 주인공을 설정해둔 경우엔 십중팔구 결말부에서 캐릭터의 변화가 생긴다. 남 등쳐먹고 살거나 적당히 타협해 살아가던 주인공이, 사건의 본질을 맞이하면서 끝내는 모든 걸 걸고 승부보는

톰형님의 부름을 따라가기 위한 TV들의 필름 모드들을 보자!!!

映画は24コマで観よう! トム様に応え、テレビで映画を観るための設定を4社に聞く (와치 임프레스) I’m taking a quick break from filming to tell you the best way to watch Mission: Impossible Fallout (or any movie you love) at home. pic.twitter.com/oW2eTm1IUA— Tom Cruise (@TomCruise) 2018년 12월 4일 작년 12월 톰 클루즈의 트위터에 재미있는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바로 모션 보간 기능을 끄자!!! 그래서 원래 영화의 이미지를 보자라는 트윗이었습니다. 이건 참 어려운 문제인데 모션 보간 기능을 통해서 없는 프레임을 예상해서 만들어내면 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