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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 posts![[안드로이드] 트로피컬 매치 100](https://img.zoomtrend.com/2018/09/19/f0289989_5ba201485e15c.jpg)
[안드로이드] 트로피컬 매치 100
트로피컬 매치 100은 싱그러운 여름 분위기의 매치3 퍼즐 게임으로, 1비트 픽셀 도안을 바탕으로 한 100가지 다양한 레벨이 특징입니다. ...제목처럼, 가능하면 여름중에 완성하고 싶었고, 9월 들어서도 '아직 여름이야!'라면서 정신승리하며 버텼는데, 이젠 우기지도 못하게 새벽바람은 차가운 수준이네요. 플레이나 재도전에 제한이 없고, 본게임도 시간 제한 같은 요소가 없어 어린아이나 퍼즐게임에 익숙치 않은 사람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뒀습니다. 특히 그동안 다른 게임을 만들면서 나름대로 축적(?)한. 쿠폰, 일일미션, 럭키스핀 등 다양한 부가요소를 총동원하고 소스 하나로 플레이스토어와 원스토어를 동시 커버하게 하는 (내부적으로 트리거는 설정해줘야 하지만요) 등,
아기자기 제작노트 - 자동 건축 시스템
아기자기 프로젝트 AGIZAGI NATION 자동 건축시스템 제작 의도 아기자기 프로젝트 기본 토대를 쌓는데 꽤 오랜 시간이 흘렀다. 시스템의 순 목적, 처음과 끝을 정하고 지도를 디자인하고 만들고 캐릭터 및 가구 건물의 뼈대, 텍스쳐를 만들고 스킨을 리깅, 스크립트 코딩, 별도의 게임제작에 도움 되는 프로그램도 만들어 같이 돌리는 등. 꽤나 손 많이 가는 작업을 했다. 게임의 역사를 돌아본다. 작은 규모의 1~5명 남짓의 개발자와 10~50명의 중급 기업 100~1000명 이상의 대기업 게임 개발사가 존재한다. 올바른 체제 속에서 오픈월드는 어떻게 작동 될까에서 시작된 아기자기 프로젝트는 꽤나 잘 만들어 지고 있다. 블리자드 시네마 영상의 고퀄의 캐릭
인디는 자기성찰이 필요하다
스토어와 스팀을 들락거릴 때마다, 매번, 매일마다 문득 질문이 훅 하고 날아온다...뭐가 인디일까? 1. 적은 사람과 적은 자본이 움직여야 인디일까? 그건 아니라고 본다. 옛날에는 1인이나 2인이 게임개발하는 일이 잦았다. 울티마의 전신은 개리엇이 홀로 만든 게임이었고, 존 로메로를 만나기 전의 존 카멕은 [카타콤3d]란 게임을 만들어 내다 팔았다. 그리고 오늘날에는 그런 게임을 인디라 부르진 않는다. 그냥 고전게임이라 부르지. 2. 참신한 게 나오는 게 인디일까? 맘대로 하는 게 인디라 장르의 흥행성은 사실 상관이 없다. 그렇기에 참신한 것은 힙스터 정신이고, 인디는 맘대로 하는 것으로, 인디가 굳이 힙스터를 따를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본인이 원하는 바를 이루는 게 인디의 의미니까
슈퍼 스피드 레이서 클래식
'가장 잘난 운전사'는 안드로이드용의 2D 탑 뷰 레이싱 게임입니다. 화면만 봐도 '아! 로○○이터!' 하겠습니다만, 실제로는 훨씬 더 클래식 게임인 스피드 레이스/슈퍼 스피드 레이스의 클론에 가깝습니다. 스마트폰을 가로로 잡고 왼손으로 핸들링을, 오른손으로 브레이크와 변속기어를 조작하면 됩니다. 처음 주어지는 플레이 시간은 60초, 시간이 0이 되는 시점에서 최고속도를 유지하고 있으면 6초씩 시간이 늘어납니다. 달리면 점수를 얻을 수 있고, 점수를 누적하면 차례로 새로운 자동차 스킨과 배경을 얻을 수 있습니다. 20종류의 스킨과, 배경 5종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론적 밸런싱 단계에서의 계산상으로는 24~28시간 정도 플레이하면 모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