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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평] 물리 퍼즐 게임 「Oik」 시리즈

키노 이 이그라|2019년 1월 30일

개발: Dr_Crewcut장르: 퍼즐출시: 2017년 2월~가격: 1,100원난이도(클리어): 조금 어려움난이도(100%): 자동 달성플레이 시간(클리어): ~2시간 태그: 캐주얼, 인디, 미니멀리스트, 물리게임, 릴랙싱 캐주얼 퍼즐 팬들에게 크게 호평받았던 시리즈와 유사한 부분이 굉장히 많다.우선 은 블록을 폭파시켜 그 추진력으로 파란 블록을 플랫폼에 안착시키는 방식이고, 은 블록을 클릭해 사라지게 만듦으로써 파란 블록을 추락·이동시켜 플랫폼에 안착시키는 형식이다. 특정 블록을 플랫폼에 안착시킨다는 개념이 같은 셈이다.물론 지금까지 누적된 사례에 의하면 이런 개념적인 부분에서는 쉽사리 표절을 논하기는 어렵다. 이 게

크리스마스 이브 추천 게임, 리브 오마(Lieve OMA)

어린 시절 이사를 많이 다녔다. 초등학교 시절만 4번 정도 이사했다. 학기가 시작될 무렵 갔기에 큰 어려움은 없었지만, 괴롭힘이 없지는 않았다. 특히 서울애들이 심했다. 아이는 어른을 그대로 보고 배운다. 좋은 것도, 나쁜 것도. 눈치도 빠르다. 어른은 하면서 아이들은 하지 말라는 건 항상 '몰래' 한다. 큰 상처는 없다. 좀 둔감한 편이라, 주변에 악의가 있어도 그러려니-하고 사는 편이다. 원래 그런 건지, 그렇게 되버린 건지는 모른다. 생각해보면 널리고 널린 게 악의라, 하나 하나 대꾸하기 귀찮았을 지도 모르겠다. 다른 이에게 뭔가 바라지도 않는다. 도와줄 사람이 없다는 건 어릴 때부터 알았다. 부모님한테 말해봐야 일만 커지고. ... 그래도 그때, 누군가 내 말을 들어줄 사람이 있었다면,

키무라씨의 블랙버드 발매 기념으로 ZUN씨 등 슈팅게임 제작자들의 좌담회 기사가 올라왔군요.

심유경네 집의 책장|2018년 11월 11일

○ 관련 : 1. ZUN x 토비폭스 x 키무라 요시로 3자회담 기사가 매우 흥미롭습니다. (1) 2. ZUN x 토비폭스 x 키무라 요시로 3자회담, 세사람이 말하는 게임 이야기 (2) 에… 심유경입니다. 안녕하세요? 지난번 ZUN씨와 토비폭스, 키무라 요시로 3인 좌담회 기사를 다룬 바 있었는데, 그때 언급된 키무라씨의 신작 블랙버드 (BLACK BIRD) 와 관련하여 발매기념 좌담회 기사가 올라왔더군요. 이번에는 ZUN씨와 키무라씨에 더불어 서클 에델바이스의 나루(なる)씨, M2의 호리(堀井直樹)씨 등 4명이 참여한 내용이었습니다.  - 칸누시의 안내 【木村祥朗×堀井直樹×なる×ZUN】「BLACK BIRD」爆誕祭 なぜゲーム開発者はシューティングを作りたがるのか

좋은 일이 일어나는 “샐리의 법칙”

소인배(小人輩).com|2018년 11월 7일

좋은 일이 일어나는 “샐리의 법칙” 머피의 법칙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머피의 법칙은 “좋지 않은 일이 연속적으로 일어나는 것”을 가리키는 일종의 심리학적인 용어라고 할 수 있는데요. 2018/11/07 - 안 좋은 일의 반복? “머피의 법칙” 이와 정반대의 의미를 가지는 “샐리의 법칙”이라는 것이 있기도 합니다. 샐리의 법칙은 머피의 법칙과는 정반대로 “계속해서 좋은 일이 일어나면서 일이 잘 풀리는 것”을 가리키는 용어이지요. “영화 해리가 샐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