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킬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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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봉한 줄도 몰랐었고, 심지어 CGV 단독 개봉에 전국 통틀어 단 한 개관의 위엄. 원작 읽을 적에 할리우드에서 영화화된다는 소식 듣고 신이 났었는데, 그 때만 하더라도 이렇게 푸대접 받을 줄 몰랐었지. 스포일러맨! 요 네스뵈의 원작 소설은 그야말로 '차가운' 스릴러였다. 북유럽의 노르웨이가 주된 배경이라는 점에서도 그랬지만, 그 소설의 문체나 캐릭터 묘사가 어찌나 냉정한지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마다 종이가 차갑게 느껴지더라. 어쨌거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완독한 지는 꽤 오래된 소설이였기 때문에, 탁 까놓고 말해서 주인공이 해리 홀레라는 점, 그리고 이 영화의 범인이 주인공 전 여자의 새 남자라는 점 정도만 빼면 나머지는 다 가물가물인 상태였다. 그래도 영화보

"THE SNOWMAN"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 이전에 결국에는 원작을 다 읽게 되었습니다. 원작이 정말 스산하고 의외로 인간에 대한 이야기라고 할 수 있는 상황이 되었더군요. 다만, 원작과는 달느 방향으로 갈 거라는 이야기가 더 많은 상황이기도 합니다. 일단 에고편 관련해서는 이야기가 꽤 많은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물론 이 옇와가 개봉하기르 ㄹ더 기대하고 있는 상황인 것은 어쩔 수 없기는 합니다. 제가 스릴러 영화를 정말 좋아하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일단 저는 기대를 걸어 놓은 상황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강렬하네요.

발 킬머 曰, "탑건 2 출연하고 싶다!"
발 킬머는 과거에는 정말 잘 나가는 배우였습니다. 지금 이야기 하는 탑건의 1편 시절에는 정말 선 굵은 미남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이후에도 꽤 다양한 영화에 나왔고 말입니다. 하지만 최근으로 올 수록 점점 더 상황이 그닥 좋지 않기도 했습니다. 특히나 최근에 본 모 영화에서는 몸 관리도 전혀 안 되고, 연기도 마찬가지였던 생각이 나더군요. 이 문제로 인해서 솔직히 그렇게 확 와닿는 배우는 아닌 상황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탑건에는 출연 하고 싶으신가 보더군요. 아무래도 자신이 굉장히 유명해진 작품중 하나이니 말입니다. 속편에 톰 크루즈도 나오기로 한 만큼, 상황을 보기는 해야겠네요.
![[송투송] 최악의 영화](https://img.zoomtrend.com/2017/07/27/c0014543_5978b8908554a.jpg)
[송투송] 최악의 영화
아니 사실 영화 관람 사상 최악의 영화에 꼽아야 할 듯한데 별로인 기억은 잘 기억하지 않아서;;...다만 영화관에서 영화를 볼 때 나가고 싶다는 생각은 어쩌~다 하지만 극한까지 몰아 붙인건 송투송이 처음이라고 기억하는지라... 보면서 실제로 대여섯명(독립영화관이라 사람도 많지 않았는데;;)은 나간데다 올해의 망한 영화로 꼽힌다는 리얼이 낫다고 퇴장하며 이야기하는 관객분도;; 어쨌든 음악영화는 절대 아니고 라이언 고슬링, 루니 마라, 마이클 패스밴더 나탈리 포트만 등의 쟁쟁한 배우를 데려다가 학부생 졸작같은 영화를 찍어낸 감독에서 경탄을 금치 못하겠네요. 한예종 애들 데려다가 찍어도 훨씬 나을 듯~ 감독은 테렌스 맬릭이라고 원래 그런(?) 작품들을 찍어왔다는데 본 작품이 거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