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킬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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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툼스톤" 이라는 영화의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2월 1일

이 영화는 정말 추억의 영화 입니다. 이번에 어쩌다 보니 구하게 되었죠. 과거 비스타 시리즈라고 해서, 고급스럽게 나온 디지팩판이 있었습니다. 그 물건중 하나죠. 의외로 서플먼트도 좀 있는 편입니다. 디지팩을 빼봤습니다. 뒷면.....이라고 해야 할까요? 이미지 좋더군요. 한 번 펼친 모습입니다. 이런 이미지 굉장히 좋더군요.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왼쪽이 본편, 오른쪽이 서플먼트 입니다. 다 펼친 내부 모습입니다. 매우 강렬하네요. 소책자가 같이 있습니다. 하나 더 있긴 한데, 그건 광고여서 그냥 안 찍었습니다. 뒷면은 썰렁합니다. 내부는 대략 이런 식입니다.

"트루 로맨스" DVD 샀습니다.

"트루 로맨스" DVD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1월 5일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는 정말 궁금해서 말이죠. 솔직키 케이스 상태가 좋지 않습니다. 초기 DVD더라구요. 서플먼트가 있기는 한데, 다 문자 아님 자막 없는 식 입니다. 디스크는 뭐...... 블루레이가 없으니 사긴 했는데, 이 타이틀 정말 해괴하네요.

탑건 (1986) / 토니 스콧

기겁하는 낙서공간|2018년 10월 4일

출처: IMP Awards 인도양에서 작전 중인 항공모함의 미해군 소속 조종사 매버릭(톰 크루즈)은 유일하게 미그 28기와 교전해 본 경험자다. 조종사 중에 뽑혀 최고의 파일럿을 육성하는 [탑건] 스쿨에 간 매버릭은 최고의 실력을 지녔지만 자신보다 정통 경력을 밟은 아이스맨(발 킬머)과 라이벌 관계가 되고, 교관으로 합류한 찰리(켈리 맥길리스)와 묘한 감정을 나눈다. 미해군 조종사 상급 양성소를 배경으로 한 청춘극. 배경을 미해군 조종사 학교로 소재를 냉전 시대 미군 조종사로 다루었을 뿐, 기본적으로 주인공이 라이벌과 선의의 경쟁을 나누며 아슬아슬한 연애를 하다가 가장 가까운 친구를 잃고 좌절을 극복하고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는다. 학교를 배경으로 하거나 춤을 추거나 경찰이거나 한 여러 변주의 한 가운

고스트 앤 다크니스

죠스와 프레데터는 괴물같은 존재와의 사투를 다루고 있지만 방향이 다릅니다. 죠스는 끝까지 버텨내어 괴물을 잡는다면, 프레데터는 괴물도 가지고 있을 맹점을 이용해 괴물을 잡습니다. [고스트 앤 다크니스]는 아프리카 땅바닥에서 일어나는 [죠스]와 같은 영화입니다. 괴물과의 사투가 지나치게 인간의 근성으로 처리된다는 사실에 부족함을 느꼈지만, 안전한 곳과 안전치 않은 곳의 구분을 명확하게 나눠서 안전치 않은 곳에 있을 때의 불안감과 안전한 곳에 있을 때의 안정감의 대비로 긴장감의 완급조절을 살려낸 것이 장점입니다. 나중에는 안전한 곳도 안전한 곳이 아니었다는 설정을 붙여 지반을 잃은 듯한 불안감을 선사하기도 합니다. 이 기법은 중반 텐트씬부터 느낄 수 있습니다. 식인사자가 안전할 것 같던 텐트에서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