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아이젠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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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울트라

아메리칸 울트라

소란한 보통날|2016년 10월 5일

*스포일러 포함 포스터와 영화 소개만 보고 유쾌한 b급 액션 코메디 일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훨씬 잔인하고 분위기가 무겁다.b급은 맞음 도대체 영화 홍보를 왜 저렇게 한건지.첫씬부터 망가진 듯 보이는 제시 모습에 정말 깜짝놀랐다.위트있는 대사가 중간 중간 나오지만 시종일관 진지하고 잔인해서 유쾌함이라곤 1도 없다.가벼운 마음으로 봤다가 불편해짐. 일단 제시 영화는 백퍼 제시 보려고 보는 영화인데 이런 비쥬얼..정말 역대급 어글리로 나온다.나야 너드가 취향이니 찌질한건 좋다만 진짜 말 그대로 어글리 그자체.크리스틴은 언제나 뭘해도 예뻐서 그 갭이 더 제시를.. 제시가 액션을 한다는 게 참 너무 헐리웃 스럽기도 하고. 알고보니 숙련된 훈련요원이 갑자기 살해당할 위기에 봉인(?)이 풀리고 알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확장판 - 극장판 혹평 뒤집기에는 역부족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확장판 - 극장판 혹평 뒤집기에는 역부족

※ 본 포스팅은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확장판’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확장판’(이하 ‘확장판’)은 지난 3월 극장 개봉된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으로부터 약 30분이 추가된 버전으로 블루레이 등 2차 매체를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151분의 긴 러닝 타임에도 불구하고 서사 흐름이 단절적이고 설정에 구멍이 많았던 극장판의 약점을 확장판이 어느 정도 메울 수 있는지 관심을 모았습니다. 지미 올슨의 뒤바뀐 정체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의 서두를 장식했던 지미 올슨(마이클 캐시디 분)의 정체 및 어이없는 죽음은 기존 팬들의 분노를 유발했습니다. 1978년 작 ‘슈퍼맨’부터 2006년 작 ‘슈퍼맨 리턴즈’에 이르기까

나우유씨미 2 (2016) / 존 추

기겁하는 낙서공간|2016년 7월 27일

출처: IMP Awards 마술을 이용해 마술 목로자와 악덕 보험사주를 단죄했던 ‘4호스맨’이 개인정보를 몰래 빼돌리는 기능을 탑재한 신제품 스마트폰 행사장에 나타나 사실을 폭로하고 야심 많은 창업자를 무너트리려고 하는데, 막상 작업한 날에 역공작에 당해 작전은 실패하고 ‘4호스맨’의 정체가 탄로난다. 대장 딜런(마크 러팔로)은 FBI에서 쫓겨난 후 팀원을 찾아 마카오로 가고, 네 팀원은 죽은 걸로 알려진 젊은 사업가 월터(대니얼 레드클리프)에게 잡혀간 후 마이크로칩 절도를 해야하는 상황이 된다. 마술을 소재로 변주한 케이퍼물이었던 전편의 전략을 잇는 신작. 새 사건에 투입한 팀에는 이들을 간파한 악당이 있었고, 악당을 상대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사실이 드러나는 이야기다. 새로운 이야기라기 보다는 참신

[Movie]나우유씨미2 (Now You See Me, 2016)

[Movie]나우유씨미2 (Now You See Me, 2016)

#1 롯데시네마 홍대입구 #2 나는 1편을 여러번 본 상태였고 남자친구는 1편을 티비에서 해줄 때 드문드문 본 상태였는데 둘 다 괜찮게 봤다.부산행 볼까 고민하다가 20일에 정식개봉이면서 유료시사회로 푼게 아니꼬와서 봤는데 남친은 기대이상이었다고 했다.여주가 바뀐것도 아쉬웠지만 개인적으로 가장 아쉬웠던건 제시 아이젠버그의 머리....ㅎ다행히 데이비드 프랑코는 여전히 진하게 잘생겼더라. #3 재밌기는한데 1편에 나오던 멜라니 로랑 같은 역할이 없어서 아쉬웠다.마크 러팔로랑 둘이 치고받는게 케미도 살고 재밌었는데.일단 멜라니 로랑이 너무 예쁘기도 했고. #4 눈요기는 진짜 확실하다.마술은 여전히 화려하고 도대체 저건 어떻게 하는걸까 싶은 장면도 많고.특히 비 마술.정말 최고로 신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