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아이젠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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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메리칸 울트라 _ 2015.12.

[영화] 아메리칸 울트라 _ 2015.12.

23camby's share|2015년 12월 27일

기대했던 것은 싸이코 슈퍼히어로 영화.개 약빤 히어로가 악당을 싹 따려잡는 느낌의 영화로킹스맨# 이나 킥애스# 같은 느낌일꺼라 생각했지만... 전혀 아니였다.의외로 고뇌가 있는 히어로 물이였달까. 이런 이질감은 좀비영화 [스테이크랜드] # 이후 오랜만이다. 문제는 이게 좀 어정쩡하다보니 이도저도 아니게 된 느낌이랄까.그냥 약빨고 다 때려잡는 느낌이 낫지않았을까.. .싶다. 제시 아이젠버그야 좀비랜드# 때 부터 워낙 좋아하는 배우라서제시가 나오는건 왠만해서는 다 재밌게 보기때문에 뭐 이번작도 특별히 후회는 없다만...차마 잘 만든 영화라고 하긴 좀 그렇더라. 히어로물로서 어필하기보다는오히려 인간적인 고뇌같은 걸 건드려봤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차 사고가 난 나무에 대한 이야기나 마트에서

<아메리칸 울트라 (American Ultra, 2015)> 나는 왜 눈물이 났을까

<아메리칸 울트라 (American Ultra, 2015)> 나는 왜 눈물이 났을까

이름도 잘 기억이 나지 않는 인적이 드문 마을에 한 커플이 있다. 그들은 늘어진 셔츠, 헝클어진 머리, 반쯤 풀려있는 눈에 (공교롭게도) 웅얼거리는 말투까지 닮았다. 마이크는 쓰러져가는 편의점 아르바이트로 모은 돈으로 하와이행 티켓을 끊는다. 반지를 만지작거리며 들뜬 마이크의 꿈은 자신이 사는 동네를 벗어나려 할 때마다 나타나는 공황장애로 무산된다. 일상으로 돌아온 그들 앞에 수상한 사람들이 하나 둘 나타나 마이크를 공격하고, 마이크는 숟가락으로 찌르고, 후라이팬으로 가격하고, 통조림을 던지는 낯선 자신을 발견한다. '내가 사람을 죽였어…' 궁극의 ‘인간 병기’를 만들기 위한 노력은 스크린 안팎으로 계속되어 왔다. 기억과 신체 능력 조작쯤은 기본이다. 영화 속 CIA의 ‘The Wise Man Project

아메리칸 울트라 - 제시 아이젠버그 연기력, 아깝다

아메리칸 울트라 - 제시 아이젠버그 연기력, 아깝다

※ 본 포스팅은 ‘아메리칸 울트라’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공황장애를 지녔으며 마약중독자인 마이크(제시 아이젠버그 분)는 연인 피비(크리스틴 스튜어트 분)와 동거 중입니다. 과거 CIA가 불량청소년을 스파이로 양성했던 울트라 프로그램의 대상이었던 마이크는 자신의 정체를 망각하고 있습니다. 승진한 CIA 요원 예이츠(토퍼 그레이스 분)는 마이크를 제거하기 위해 킬러를 파견합니다. 과거 기억 못하는 주인공 니마 누리자데 감독의 ‘아메리칸 울트라’는 자신의 과거를 기억하지 못하는 스파이를 소재로 한 액션 코미디 영화입니다. 편의점 점원으로 근무하는 주인공 마이크의 유일한 취미는 만화 그리기입니다. 그는 ‘아폴로 원숭이’라는 잔혹한 모험 만화를 그리며 자신을 만화 주인공 원숭이에 대입합니다

[아메리칸 울트라] 울트라 백치 영화

[아메리칸 울트라] 울트라 백치 영화

타누키의 MAGIC-BOX|2015년 8월 30일

어디서 많이 본 설정과 연출과 캐릭터 등을 가지고 프로토콜적인 프롤로그만!!! 찍었으니.... 관객을 백치로 생각하거나 MK Ultra 프로젝트의 유행이 돌아 온다고 생각한다고 생각했던 것 같은데 로튼 토마토보면 역시나 亡 사실 소재가 주요 문제인건 아니고 병맛이라기엔 너~~~무 평범하고 스토리도 너~~~무 무난해서 ㅠㅠ 이런 류 입문작으로서는 soso할지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너무 실망했네요. 광고를 안봤는데도 이정도니 봤으면 정말 ㅠㅠ 이럴꺼면 드라마로 만들어도 충분할 퀄리티라;; 둘의 관계야 첨부터 눈치챘지만 케미는 크리스틴 스튜어트도 제시 아이젠버그 못지 않은 페이스로 나와서ㅋㅋㅋ 캐스팅만 괜찮았던 영화네요. 뒤의 애니메이션 쿠키영상이 차라리 인상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