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G

포스트: 397|조회수: 0|TERM
Items

Posts

397 posts
[DOS] 나이트메어 온 엘름 스트리트 (A Nightmare On Elm Street.1989)

[DOS] 나이트메어 온 엘름 스트리트 (A Nightmare On Elm Street.1989)

뿌리의 이글루스|2018년 8월 8일

1984년에 웨스 크레이븐 감독이 만든 동명의 영화를 원작으로 삼아 1989년에 Monarch Development에서 개발, Westwood Associates에서 코모도어 64, MS-DOS용으로 만든 호러 액션 게임. 컴퓨터 학원 시대 때 XT 흑백 모니터 사양의 컴퓨터로 구동 가능한 몇 안 되는 호러 게임이었다. 내용은 악몽의 지배자 ‘프레디 크루거’가 복수를 위해 엘름가의 아이들을 노리는 가운데, ‘조이’가 희생당하고 ‘낸시’, ‘킨케이드’, ‘윌’, ‘타린’, ‘크리스틴’ 등의 나머지 친구들이 프레디 크루거의 친어머니인 ‘아만다 크루거’ 수녀를 찾아가 꿈의 힘을 부여 받아 드림 워리어가 되어 프레디 크루거를 물리치기 위해 꿈속에 있는 그의 집으로 쳐들어가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패솔로직2 트레일러

전작, 패솔로직에 대해선 사실 많이 아는 바는 없습니다. 하지만 흥미를 가지고 있던 게임이라 일단 새소식 올려보는 거죠. 바로 패솔로직이 후속작이 나온다는 소식입니다. 패솔로직이 원래는 당시엔 상당히 미묘한 평을 받고 있었던 게임인데, 후에 유저들이 게임의 심오함을 재발견하게 되면서 컬트클래식(?)으로 추앙받게 된 게임입니다. 그렇다보니, 그에 힘입어서 후속작이 나오는 듯 해요. 패솔로직은 다양한 매터가 존재하는 서바이벌 호러 RPG게임인데, 사실 상당히 난해합니다. 일어나는 상황들도 난해하고, 게임이 어떻게 돌아가고 어떤 구조에 맞춰 플레이해야 할 지 감이 안 잡혀요. 물론 직접 해보진 않았기 때문이긴 합니다만. 아무튼 후속작의 UI 보니 어느정도 깔끔하게 맞춰낸 듯 합니다. 일단 티저

Long Gone Days

전쟁/군생활을 JRPG에 담아낸 게임인 듯 합니다. 자세한 건 모르겠지만, 전쟁관련 소재임은 확실해요. 그림체가 실사체보다는 모에체에 가깝다는 점에서, 상당히 끔찍하게 담아낼 생각은 아닌 듯 합니다. 심각하긴 하겠지만, 왠지 진지한 애니메이션 수준 정도에 그치지 않을까. 게임 방식은 JRPG에 가까워 보입니다. 시스템이 뭐가 있는 지는 잘 모르겠어요. 아직은 얼리엑세스인데, 그래픽을 보면 쯔꾸르로 단순 찍어낸 게임은 아니고 자체적으로 시스템을 만들어서 디자인한 듯 보입니다. 등신(욕 '등신'말고)이 있는 게 일단 그래픽은 맘에 듭니다. 아직 얼리라 건드리진 않았지만, 흔한 전쟁/군대 환상물만 아니길 바랍니다 (...) 그런걸 또 볼까봐 두려워서 일단 게임 파고들 생각없이 조용히 주변에서 소

월호부, 그것은

월호부, 그것은

Indigo Blue|2018년 8월 2일

마나프리즘 100개를 마나프리즘 9개로 연성하는 기적의 연금술. 참고로 3주년 페스때 뿌린 돌도 다 꼴박해서 망했습니다. 스카디 시발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