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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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losion

Implosion

Indigo Blue|2015년 4월 17일

0.레이아크 신작이라길래 일단 받아봤는데 그냥 평범하게 잘 만든 핵앤슬래시 액션 RPG. 아주 매력적이진 않지만 휴대용 게임기(+휴대용 핵앤슬래시 소프트)가 없는 사람이라면 사봐도 괜찮지 않을까? 1.항상 느끼는건데 얘네건 폰게임치곤 퀄리티는 A급인데 게임 자체는 어디서 본것같은 냄새가 너무 강한게 딱 게임로프트 스타일임. 뭐 그게 나쁘다는건 아니고 퀄리티만 유지되면 저가에 그럭저럭 할만한 게임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오히려 장점에 가깝다. 특히 레이아크는 과금제가 양심적인 편이라 가격적인 면에서도 부담이 적다. 2.근데 이런 저가형 아류 위주의 게임들은 아무래도 원류가 되는 게임을 할 수 있는 플레이어 입장에서는 오히려 "굳이 아류작을 할 필요가 있나?" 라는 반응을 불러일으키기 마련이다. 기존에 레이

[DOS] EXP (1995)

[DOS] EXP (1995)

뿌리의 이글루스|2015년 4월 8일

1996년에 ‘YS는 잘맞춰’로 잘 알려진 열림기획에서 DOS용으로 만든 RPG 게임. 내용은 서기 2765년에 지구가 인구 증가와 자원 고갈을 해결하기 위해 지구연합 MATHICK에서 해저 개발을 착수했다가 반대가 심해 중간에 포기했는데 개발에 참여했던 사람이 다시 돌아오지 않자, 다른 행성으로의 이주 계획을 세워 R 행성의 대기가 지구와 같다는 걸 알고 행성 개발에 막대한 인력을 투자한 결과. 인간을 개조해야 R행성에서 버틸 수 있다는 걸 알고서 가난한 지구인 노동자를 보내 DESTRAGON이라 부르며 개발을 시켰고 마침내 R 행성이 제 2의 지구가 되어 DESTRAGON들 중 일부는 귀화하고 나머지는 지구 연합에 약속된 땅을 받고 정착하여 감자를 이용한 CX라는 초에너지원을 개발하

게임 밸리에 올라오는 글 내용이나 제목들중 거슬리는것들

롤플레잉게임 에 대해서 얘기를 하는 사람을 가끔 보게 되는데 무언가 하나가 굉장히 거슬리는게 있다. 그건 다름이 아닌 RPG 게임이라고 하는 말인데 난 이게 난 참 거슬린다. RPG라는 단어 자체가 -롤 Role- -플레잉 Playing- -게임 Game- 의 이니셜인데 RPG게임이라고 하면 롤플레잉꼐임!!! 이라고 해야하나 싶기도 하다... RPG라고 쓸거면 RPG라고만 쓰던가 롤플레잉게임 이라고 쓰던가 둘중 하나만 하면 안될까 싶더라. RP게임이라고 하기엔 어색해서 일까? 아니면 롤플레잉게임이라고 쓰는게 귀찮아서? RPG라고 하면 우스갯 소리로 알라의 요술봉 이라고 부르는 RPG-7 이라는 무기와 혼동이 올까봐? 아무리 생각해도 그건 아닌거 같다. RPG게임이라고 쓴 본인이 아니고

감동적인 RPG 만화

감동적인 RPG 만화

여기 까지는 훈훈한 RPG 만화...게임은 이렇게 즐겨야 할 것 같지만.. 우리 나라 게임 운영의 대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