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식RPG

포스트: 3|아이템:RPG(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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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98] 엘릭서 (2002)

뿌리의 이글루스|2019년 11월 10일

2002년에 ‘G2G 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 '이소프넷'에서 윈도우 98용으로 발매한 롤플레잉 게임. 내용은 먼 옛날 마족들이 ‘엑틸 우르카’를 침공해 위기에 처했을 때 구세주 ‘엔릴 하다드’가 지상으로 현신해 엑틸 우르카를 구원한 이후. 신의 아들 ‘하다드’가 통치하면서 이름을 ‘엑틸 아이나’로 바꾸고, 인간에 의한 마족의 포섭과 융화 정책을 펼치지만, 수대에 걸쳐 마족과 인간 사이에 반목과 불화가 발생했고. 하다드 신앙을 부정하는 이단 승려 ‘보로뉘에’가 왕가에 붙잡혀 사형 당하기 전에 엔릴의 축복이 여자들을 통해 잉태될 것이란 예언의 말을 남겼는데. 그로부터 수년 후 거대한 빛의 기둥이 나타나고. 거기서 빛의 조각들이 엑틸 아이나 곳곳에 흩어져 사람들이 예언에 대해 떠올리자, 왕가에서

[WIN98] 디스펠 (2000)

뿌리의 이글루스|2019년 7월 28일

2000년에 ‘아발론 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 ‘E2 소프트’에서 윈도우 98용으로 만든 롤플레잉 게임. (아발론 엔터테인먼트는 2002년에 E2 소프트에 인수합병되면서 아발론 스튜디오로 이름이 바뀌었다) 내용은 신들의 전쟁이 끝난 ‘드만’ 대륙이 인간의 것이 되되어 새로운 문명과 역사를 이루어고, ‘애쉬’, ‘얌’, ‘쉐레그’의 3국으로 나뉘어져 평화의 시대를 이룩했지만, 어느날 신들의 전쟁 무기였던 돌거인 ‘갈가’들이 잠에서 깨어나 대륙에 위기가 찾아오자, 젊은 성직자 ‘피아치’가 동료들과 함께 갈가들을 봉인하고 영웅으로 불리지만.. 이후 교황이 의문의 죽음을 당하고. 피아치가 새로운 교황이 되어 신들에 대한 연구를 금지시키고 방해되는 사람들을 이단으로 몰아 죽여서 폭정을 펼치는 와중에,

[DOS] 루나틱돈 2(ルナティックドーン II.1994)

[DOS] 루나틱돈 2(ルナティックドーン II.1994)

뿌리의 이글루스|2016년 11월 6일

1994년에 일본의 ARTDINK에서 PC9801용으로 만든 롤플레잉 게임. 한국에서는 일본 원작을 대만에서 수입해 번역한 대만판을 역수입해 한글화하여 MS-DOS용으로 정식 발매했다. 그래서 한글판 타이틀이 루나틱돈 영문표기만 나오는 게 아니라 그 앞에 중문판 제목인 협객류(侠客游)가 표기된 것이다. 내용은 971년 7월 12일에 신성 기쟈 제국의 수도 네르프에서 16살을 맞이한 주인공(플레이어 캐릭터)이 본격적인 모험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게임 시작 전에 플레이어 캐릭터를 생성할 수 있다. 이름, 성별, 가계, 약점, 성별, 칭호 등을 고를 수 있다. 이름은 한글/한자/영어 등을 지원하고, 가계는 캐릭터의 출신으로 초기 능력치가 결정되는데 귀족/농가/일반/학자/위병/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