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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95] 폴리크롬 (ポリクローム.1996)

[WIN95] 폴리크롬 (ポリクローム.1996)

뿌리의 이글루스|2019년 1월 7일

1996년에 Cybelle에서 Windows 95용으로 만든 롤플레잉 게임. 국내에서 한글화되어 정식 출시됐다. (다우 기술이 컨버전, 삼성전자에서 유통을 맡아서 발매됐다) 내용은 먼 옛날 ‘그레이시아 대륙’에서 마법의 힘에 의해 전쟁이 벌어진 이후, 세계 자체에 마법의 힘이 사라져 사람들이 마법을 쓰기 위해서는 마법석이 필요하게 됐는데, ‘바르스 제국’에서 ‘폴리크롬’으로 고대의 마법 문명을 부활시켜 세계정복을 꿈꾸는 상황에, 2년 만에 고향 마을 ‘에렐’로 돌아온 모험가 ‘리쿠’의 소꿉친구 ‘스티아’가 마법석 없이도 마법을 사용할 수 있는 능력에 눈을 뜨고 고대 마법 문명을 이끈 ‘리리우스’ 왕국의 공주란 출생의 비밀이 밝혀지면서, 두 사람이 함께 여행길에 올라 폴리크롬을 찾아내 마

섬의 궤적 3 감상

Indigo Blue|2018년 11월 28일

섬궤 1, 2는 한정판 사놓고 정작 플레이도 하다 말았는데, 섬궤 3는 어찌어찌 엔딩까지 봤다. 나메 2회차 시작은 했는데 플래티넘 트로피까지 딸지는 잘 모르겠음. 그래픽적으로는 1, 2보다는 확실히 나아졌다. 솔직히 배경 그래픽은 아직도 거지같긴 한데 뭐 적어도 캐릭터 모델링은 봐줄만한 수준까지 올라왔다. 섬궤 1, 2는 좀 심하게 말하면 PS2 게임 해상도만 높여놓은 수준이었다. 모션은 여전히 개 쓰레기 수준. 메카닉 그래픽은… 솔직히 말해서 메카닉은 그래픽에 자신 없으면 그냥 안하는게 낫지 않냐? 스토리는 좋게 말하면 왕도고 나쁘게 말하면 흔한 클리셰 따라가기. 이게 스케일은 큰데 설정적인 측면에서나 전개적인 측면에서나 정작 중요한 디테일을 "아무튼 그럼" 하면서 넘어가는 경향이 강해서, 큰 설

[Nutaku][리뷰] 밀리터리 걸스 - 신작 장갑차 모에화 RPG

썬바라기의 얼음정원|2018년 10월 8일

연휴를 만끽중인 주인장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게임은 '밀리터리 걸스'DMM R게임과 맞먹는 양대산맥인 Nutaku의 신작 모바일게임입니다. DMM R과의 차이점을 꼽으라면...누타쿠는 老母라는 점이겠네요.다만, B~C급 일러의 겜이 대부분인지라 일러의 퀄에서는 DMM의 압승(DMM게임의 누타쿠게임도 있긴 하지만) 밀리터리 걸스는 탱크,박격포,대전차,전투기 등등이 모에화된 RPG네요.일러스트도 누타쿠 전용 게임중에서는 S급이라고 불릴만 합니다!언어는 영어지만, 캐릭터 보이스는 일어입니다. 모에도는 문제없음! 일단 기본적인 메뉴가 엄청 많습니다. 일반적인 전투에서 일일대전, 레이트, 아레나 광산, 드릴...왠만한 전투 시스템은 다 있네요. 하지만 그럼에도 쾌적한 플레이가 가능한게 이 게임의 장점!!

딜라야 이게 게임이냐

Indigo Blue|2018년 8월 16일

스카디때 폭사스택 쌓았으니 수영복이라도 좀 잘먹을거라는 기대가 은근히 있었는데 그런 건 없었습니다. 네 기대한 제가 멍청했죠 그건 압니다…. 아니 근데 4성도 한장 안나오는건 너무한거 아니냐. 픽업이 요모양 요꼴이니 이벤트 달릴 생각도 잘 안 드네요. 일단 흑잔 정식가입이랑 보5까진 해야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