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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95] 파랜드 택틱스 1 (ファーランドサーガ.1996)

뿌리의 이글루스|2022년 4월 7일

1996년에 ‘テイジイエル(TGL)’에서 세가 세턴, Windows용으로 발매한 SRPG 게임. TGL의 대표작인 파랜드 스토리 시리즈의 첫 번째 외전 ‘사가’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으로 원제는 ‘ファーランドサーガ(파랜드 사가)’인데, 한국에서는 1997년에 ‘파랜드 택틱스’로 번안되어 출시됐다, 내용은 ‘엔트리히’ 섬에서 마족들의 국가 ‘투르크’와 인간의 왕국 ‘바스’가 우호 관계를 맺는 파티가 열렸다가, 바스의 공주 ‘팜’이 투르크의 유력자 ‘아비’를 암살한 누명을 쓰고 마족과 인간의 전면전이 벌어진 가운데, 은퇴한 기사 ‘브라이언’과 그의 양아들 ‘레온’, ‘랄프’가 전화의 소용돌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일본에서 발매 당시 인기를 끌었은나 일본 게임 시장이 콘솔

[DOS] 드래곤 슬레이어 영웅전설 1 (ドラゴンスレイヤー 英雄伝説.1989)

뿌리의 이글루스|2022년 3월 26일

1989년에 ‘日本ファルコム(니혼 팔콤)’에서 PC-8801, PC-9801, MSX2, PC 엔진 슈퍼 CD-ROM, FM TOWNS, 닌텐도 슈퍼 패미콤, X68000, 세가 메가 드라이브용으로 만든 롤플레잉 게임을, 1996년에 ‘만트라’에서 PC-9801 버전을 컨버전하고 ‘삼성 전자’에서 MS-DOS판으로 발매한 작품. ‘드래곤 슬레이어’ 시리즈로서는 ‘드래곤 슬레이어’, ‘재너두’, ‘로맨시아’, ‘드래슬레 패밀리’, ‘소서리안’에서 이은 6번째 작품이고, ‘영웅전설’ 시리즈로서는 첫 번째 작품이다. 내용은 ‘이셀하사’ 세계의 ‘파랜 왕국’에서 어느날 밤 몬스터가 침공해와서 국왕인 ‘아스엘’이 사망하고, 마지막까지 왕을 지켰다는 ‘아크담’이 당시 6살이었던 어린 왕자 ‘세리오스’를

[MD] 버밀리온 (ヴァーミリオン.1989)

뿌리의 이글루스|2022년 3월 23일

1989년에 ‘セガ(세가)’에서 메가 드라이브용으로 만든 액션 RPG 게임. 영제는 Sword of vermilion(소드 오브 버밀리온)‘이다. 세가의 자회사인 세가 AM2의 첫 번째 액션 RPG 게임이다. 세가 AM2는 ‘스페이스 해리어’, ‘아웃런’, ‘행온’, ‘애프터 버너’, ‘버추어 파이터’ 등을 개발한 곳으로 잘 알려져 있다. 내용은 어느날 갑자기 ‘어니스트’를 다스리는 ‘로르카 3세’ 왕이 군대를 이끌고 평화로운 ‘표도르’를 침공해 왕국이 멸망의 위기에 처하자, 표도르의 국왕 ‘리라단 5세’가 충신 ‘샤토리안’에게 ‘지식의 반지’와 갓난아기인 왕자를 맡겨 도주시킨 뒤. 그로부터 18년의 세월이 지나 장성한 왕자(디폴트 네임 없음)가 양부인 샤토리안으로부터 출생의 비밀을 듣

영웅전설 여의 궤적

Indigo Blue|2022년 2월 27일

0. 아쉬운 점은 있지만 에 비해서 분명히 발전했다고 말할 수 있다. 발전속도가 빠르냐 늦냐로 따지면 여전히 느린 편이라는 점이 문제긴 하지만… 특히 시리즈는 제대로 된 완결 없이 차기작으로 넘겨버리는 결말을 두번이나(1, 3) 내서 말이 많았는데 은 그런 면에 있어서 깔끔하게 완결을 내면서도 차기작에 대한 기대감도 불러일으키는, 모범적인 1편이다. 1. 그래픽 면에서는 신 엔진으로 갈아타긴 했는데 캐릭터 모델링 스타일이 거의 안 변해서 확 체감되는 느낌은 없다. 특히 남자 캐릭터 눈두덩이나 근육 캐릭터의 맨몸 표현은 여전히 어색하다. 그래도 자동차같은 메카닉 모델링은 상당히 좋아졌다. 2. 모션과 연출도 전보다는 나아졌지만 갈 길이 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