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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7 posts[MD] 몬스터 월드 4 (モンスターワールドIV.1994)
1994년에 ‘ウエストン(웨스턴)’에서 개발 ‘セガ(세가)’에서 메가 드라이브용으로 발매한 액션 RPG 게임. 몬스터 월드 시리즈의 4번째 작품이자, 시리즈 최종작이다. 내용은 ‘에스터한’ 마을에 사는 소녀 ‘아샤’가 마을의 여자아이는 전사로 인정받기 위해 홀로 모험을 떠나는 마을 전통에 따라 길을 나서 침묵의 탑에서 시련을 극복하여 전사의 증거 ‘마법의 램프’를 찾고. 사막의 왕국에 도착해 ‘프라프릴 13세’ 왕비로부터 정식으로 전사 인정을 받으면서 그녀의 청에 따라 나라의 이변을 조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플레이어 캐릭터가 여주인공 ‘아샤’이기 때문에 그런지, 더 이상 원더보이가 붙지 않고 몬스터 월드만 타이틀에 남았다. 게임 조작 방법은 ←, →
[MD] 원더보이 V 몬스터 월드 3 (ワンダーボーイV モンスターワールドIII.1991)
1991년에 ‘ウエストン(웨스턴)’에서 개발, ‘セガ(세가)’에서 메가 드라이브용으로 발매한 액션 RPG 게임. 원더보이 시리즈의 다섯 번째 작품이자, 몬스터 월드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다. 내용은 용사의 후예 ‘시온’이 위기에 처한 몬스터 월드를 구하기 위해 모험을 떠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전작인 ‘몬스터 월드 2: 드래곤의 함정(モンスターワールドII ドラゴンの罠.1989)’은 원더보이 시리즈 최초로 콘솔 전용 게임으로 발매했는데 9비트인 세가 마스터 시스템용으로 나온 반면. 후속작인 본작은 16비트 콘솔인 메가 드라이브용으로 나와서 게임의 기본적인 그래픽과 사운드가 크게 향상됐다. 본작의 주인공 ‘시온’은 몬스터 월드 1, 2의 용사 주인공의 후예로 이전 작보다 한참 세월
「Planescape: Torment: EE」 도전 과제 100% 달성기
※ 본문은 다소간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Updated my journal" 플레인스케이프: 토먼트>(이하 )는 어렸을 적 플레이한 게임 중 단연 최고라 꼽을 만한 작품이다. 어찌나 그 영향이 컸던지, 게임이나 스토리를 기획할 때 토먼트에서 보고 체험한 것들이 나도 모르게 녹아나곤 한다. 게임 내 '당파'가 실제 현실 세계에 존재하는 여러 철학을 토대로 만들어졌단 건 20년 전 그때도 얼핏 알았지만, 지금의 나는 각각의 당파가 구체적으로 어떤 철학에 기반했는지 직접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다. 그런 만큼 인핸스드 에디션의 발매가 몹시 반가웠다. 사실 이미 내용적으로야 대사를 외울 만큼 알고 있었던 터라 처음부터 도전 과제를 깨는 게 목표였다. 자유도
[MAME] 마괴전설 (魔魁伝説.1988)
1988년에 ‘NMK’에서 개발, ‘ジャレコ(쟈레코)’에서 아케이드(오락실)용으로 발매한 판타지 액션 게임. NMK는 테크모, 쟈레코, UPL에서 퍼슬리싱을 맡은 게임들을 개발한 하청 업체로 ‘봄 잭’, ‘사이킥 5(꾸러기 5형제)’, ‘부타상(돼지씨)’, ‘P-47 프리덤 파이터’, ‘썬더 드래곤’ 등을 만든 곳으로 잘 알려져 있다. 내용은 정의로운 검사인 주인공(디폴트 네임 없음)이 ‘마괴 위저드’의 궁전에 붙잡혀 간 공주를 구하러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다. 제목과 캐릭터의 작명 센스가 좀 이상한 구석이 있다. 본작의 영제는 ‘Legend of Makia(레전드 오브 마카이)’로 여기서 마카이는 ‘마계’라서 한국에서는 ‘마계전설’로 제목이 알려져 있는데, 일본판 원제는 마괴전설이다.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