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오브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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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오라 오브...가 아니라 맨 오브 스틸 (스포)
드래곤볼 에볼루션이 이런 퀄리티로 나왔었다면 헐리우드 영화계 트렌드가 바뀌었을텐데. 이번작을 사이어인 습격편으로 치고 다음작에 프리더편, 트릴로지 최종편으로 셀편이 나오는거지. 그리고 디즈니가 이에 대항해 나루토 판권을 사서 7부작 시리즈 기획을... ...하여간 영화 본편에 영 몰입이 안되다 보니 이런 망상이나 하고 있었습니다. 뭐 마지막 결전은 드래곤볼이라기보단 매트릭스 레볼루션이었지만. 딱히 이번 영환 재밌게 보진 않았지만 흥행 잘되서 월드 파이니스트나 저스티스 리그는 꼭 나왔으면 좋겠네요. 슈퍼맨 배트맨이 한 영화에 나오는 장관은 마다할 이유가 없죠. 근데 크립토니안 몇명으로 이런 쑥대밭이 될 정도면... 다크사이드나 안티모니터 이런 놈들 뜨면 그냥 닥치고 우주로 나가야할듯. ......배트맨...

"맨 오브 스틸"의 속편 준비중?
맨 오브 스틸은 굉장한 영화가 될 것은 확실하지만, 국내 흥행은 약간 애매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극장에 어떤 영화가 걸려있나를 봤는데, 몰아주기가 극심해서 말이죠. 하지만, 이 영화도 나름대로 순조로운 항해를 하고 있으니, 그래도 기대를 걸어 보는 겁니다. (물론 비슷한 항해를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배급사 횡포에 희생된 스타트렉 다크니스가 있기는 하지만 말이죠.) 아무튼간에, 벌써부터 속편 이야기가 나돌고 있습니다. 물론 이 이야기에서 데이빗 고이어는 2주차 수익으로 속편 여부가 결정 된다고 했지만, 그 이전부터 준비되고 있었다는 이야기도 있더군요. 참고로 이번 맨 오브 스틸의 속편은 지금 현재 세계관을 그대로 가져간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DC 유니버스 역시 나름대로 출격 준비를 이 영화로 하

맨 오브 스틸 - 가성비 높은 액션 히어로 물
감독에 따라 히어로들의 성격이나 극의 전개 내용이 달라지기는 하지만 이번 수퍼맨 시리즈는 정말 액션 하나만큼은 역대 최강이네요. 속된말로 도시 전체를 아작내는 그 스케일은 정말 특수효과의 집중포화 같더이다. 이번 수퍼맨의 최고의 집안배경을 자랑하는데요. 러셀 크로우가 친부로 케빈 코스트너가 양부로 나옵니다. 생모는 낯은 익으나 이름은 잘 알려지지 않은 아예렛 주러 양모는 바로 다이안 레인입니다. 진짜 어릴때 스트리트 오브 파이어에 나왔던 그녀를 보고 홀딱 반했었는데 헐 지금은 곱게 늙으셨더이다. 그래서 저 노래를 올려봤지요. ㅎㅎ 맨 오브 스틸의 전개는 스파이더맨 엑스맨 그리고 어벤져스의 잡탕같은 장면들이 이어집니다. 어린 클락이 자신의 정체성과 능력에 대해 고뇌하는 부분 거기서 양부와의 이

맨 오브 스틸, 자아와 오락 사이 슈퍼맨 리부트
새로운 전설의 시작! 이제 영웅은 달라져야 한다! 무차별적인 자원 개발로 멸망위기에 처한 크립톤 행성. 행성 최고의 과학자 조엘(러셀 크로우)은 갓 태어난 아들 칼엘(헨리 카빌)을 지키기 위해 크립톤 행성의 꿈과 희망을 담아 지구로 보낸다. 자신의 존재를 모른 채 지구에서 클락이라는 이름으로 자란 칼엘은 남들과 다른 능력 때문에 주변 사람들로부터 거부를 당하고, 아버지(케빈 코스트너)로부터 우주에서 온 자신의 비밀을 듣게 되면서 혼란에 빠진다. 한편, 크립톤 행성의 반란군 조드 장군(마이클 섀넌)은 파괴된 행성을 다시 재건할 수 있는 모든 유전자 정보가 담긴 코덱스가 칼엘에게 있다는 것을 알고 그를 찾아 부하들을 이끌고 지구에 온다. 이제 칼엘은 자신을 거부하던 사람들이 사는 지구의 존폐를 두고 최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