옳거니Ri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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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 게임방송 도쿄 엔카운트가 돌아온다!!
계절이 바뀔때마다 만나는 그 방송이 하룻밤 한정으로 부활! 게임 좋아하는 두 인간이 미친듯이 게임 즐기며 떠드는 60분짜리 확대 스페셜! 그 폐쇄공간이 또 다시 돌아옵니다 기대하시라! 왔다~! 물론 프로그램 완전 재개는 아니지만 이렇게 특집으로나마 틀어주는게 어디냐! 이 두 남자의 칙칙한 잡담을 다시한번 즐길수 있단게 참 반갑네요. 후속 방송인 헤카톤케일의 선택이 영 재미없던지라 더욱 그렇고(우치다 마아야는 귀엽지만). 이참에 헤카톤 어쩌고는 그만 폐지하고 우치다 마아야를 합류시켜서 3인 체제 NEW 도쿄 엔카운트로 가자!

BEN AFFLECK IS THE NEW BATMAN! -> 텀블러 폭발.
빵 터지는 뉴스 하나가 터져서 바쁜 와중에 슬쩍 제 주변 사람들이 "읭?" 에 가까운 반응이라면 양덕들은 그야말로 뒷목잡고 뒤로 넘어가는 반응이군요. 조지 클루니 배트맨이 괜찮게 보일 지경이다란 무지막지한 소리까지 나오는걸 보면(... 그러고보니 본격 감독보다 영화 더 잘만드는 배우가 배트맨... 조까 난 오스카 수상자라고!!(감독상이지만) 벤 에플렉하면 워낙 턱수염이 기본사양이라 좀 매치가 안될수 있는데 하관만 놓고 보면 배트맨 수트도 제법 어울릴것 같은 느낌. 문제는 배트맨이 아니라 브루스 웨인...... 일단 영화가 나와봐야 알겠지만 툭 까놓고 말해 전혀 안어울려... 베일이 워낙 간지났던 탓

설국열차 ~본격 크리스 에반스에게 영업당하는 영화
아무리봐도 캡틴 아메리카였을때보다 이 영화에서 싸움을 더 잘하는것 같다 레알 윈터솔져 ...는 각설하고 크리스 에반스가 정말 멋졌습니다. 진면목을 이 작품에서 펼쳤다고 봅니다. 이 배우를 최초로 접한게 그놈의 방정맞은 판타스틱4라 그후에 어떤 연기를 해도 경박한 이미지가 영 가시지 않았는데, 이 영화로 선입견이 완전히 날아갔음. 봉준호 감독 영화에서 송강호나 김혜자가 보여줬던 그 처연하달까 다 내려놓은 표정을 크리스 에반스가 짓는걸 보고 신기하기도 하고 신선하기도 하고... 여하튼 참 좋았습니다. 오오 캡틴 짱짱맨!! 사실 이 영화 테러 라이브와 같이 봤는데, 아무래도 입소문은 테러 라이브쪽이 더 좋게 퍼질것 같습니다. 오늘 관객들 반응을 봐도 그렇지만 대중에게 상냥한 영화
![[그대와 그녀와 그녀의 사랑] 내 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 없어](https://img.zoomtrend.com/2013/07/09/c0053760_51dba3bf66ff3.jpg)
[그대와 그녀와 그녀의 사랑] 내 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 없어
아케보노 유타로. 주인공의 친구. 부원은 혼자뿐인 낭만클럽 부장. 리얼충 폭발해라!! 유타로: 신이치, 신이치! 잠깐- 신이치: 뭐야? 나 다른 볼일이- 유타로: 부탁한다! 중대한 얘기야! 신이치: ...알았어 난 마지못해 자신의 자리에 가 앉았다. 신이치: ...그래서, 뭔데? 유타로: 인생상담이 있다! 신이치: 니가 인생에 고민이 있다고? 하하, 뭔 말도 안되는- 유타로: 쉿! 바보! 목소리가 커! 신이치: 위험한 얘기야? 유타로: 아아, 위험해. 인생의 위기다 유타로: 실은... 이거 말인데 유타로의 가방 안에서 보이는건, 줄무늬... 신이치: 팬티? 유타로: 라는 이름의- 남자의 낭만이다! 신이치:

퍼시픽 림 시사회 다녀옴
↑ 관람 당시 내 상태 거대로봇 보면 심장박동 빨라지고 엔돌핀이 분비되는 모든 어른이 여러분은 지금 즉시 아이맥스 얘매를 끊도록 합니다 트랜스포머가 가능성을 제시했다면 퍼시픽림은 이상향을 제시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