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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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파리 파리산책
이전에 파리는 북적이기만하고 위험하기만 하다구 생각했는데 이번에 파리는 진짜 로맨틱 파리 갔다가 왜 또 파리파리 하는지 알것만 같은 느낌 파리에서의 우리집! 에어비앤비 집전체로 필터하니까 이쁜집이 너무너무 많아서 한참을 고민하다가 동네도 한적하니 좋구 집도 아담하게 좋은 이 집을 선택! 좀 좁긴했지만 가격대비 아주아주 만족한 집이였다 집은 이뻤는데 5층이구 유럽은 또 엘레베이터가 잘 없으니까... 캐리어 들고 5층까지 올라가는데 엘레베이터있는 우리나라가 넘나 그리웠다.... 팔 빠질 줄 알았는데 안빠졌더라 ...ㅎㅎ 동네 돌아보기 시작! 골목골목 돌아다니느라 길 잃기도 했지만 그래도 행벅 동네

Hermes Store, 17 Rue de Sevres
16년에는 파리에 3~4번 정도 갔었는데 그때마다 새로운 건축물을 보기 위해서 노력했었다덴하그에서 마음이 맞아 친구가 된 Yara와 Maggie 덕분에 시야가 넓어진 것 같다. 최근에 저널사진을 공부하던 세화도, 건축사 자격증을 따는 등내 주변 친구들도 인테리어쪽으로 관심이 많아서 나도 덩달아 관심이 많아졌다! 네덜란드가 건축 강국이다보니, 건축에 대한 공부를 하기가 정말 좋았고인테리어를 전공한 야라 덕분에 암스테르담이나 파리를 함께 여행하며 흥미로운 이야기도 많이 들었다 정리하기엔 내가 너무 귀찮고, 중간중간 다른 일들이 많아서 이제야 정리한다 Special thanks to Yara M ! 이 매장은 RDAI 라고 하는 프랑스 건축사에 의해 탄생했다고 한다.이 회사의 공


2015. 5월 여행-3. 그러고보니 파리는 이번이 세번째인데.
1. 첫 번째로 가본 파리는 꼬꼬마시절 기운 쭉 빠져 있을 때 가본 거라 아무 생각이 없었고? 두 번째로 가본 파리는 더럽네 냄새나네 어쩌네 해도 뭐 서울도 아닌데는 아닌건 마찬가지잖아? 하고 있었는데 세 번째로 가본 파리는 깔끔떠는 도시들부터 찍고 내려갔더니만 진짜 더럽고 냄새나고 개똥밭에(개는 사실 암스테르담에서 더 많이 봤다(그것도 전세계에서 주인님 따라 같이 관광온 '얘는 내 가족이야!!!'하는 개님들;;;). 그런데 길거리에 널린 개똥은 파리가 압도적. 암스테르담에서는 길거리에서 개똥을 본 기억이 없다;;;;) 그동안 사람들이 파리에 대해 하던 각종 악평들을 파리 도착한지 십분만에 납득했다. -_-;;;;;;;;;;;;(하필이면 북역쪽으로 들어가서 더 그랬나...) 그리고 다시 십분 후에는 걍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