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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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카 와이티티 & 크리스 헴스워스는 토르 4가 만들고 싶다!

타이카 와이티티 & 크리스 헴스워스는 토르 4가 만들고 싶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2월 1일

토르 : 라그나로크는 상당히 재미있는 영화였습니다. 사실 토르 시리즈가 계속해서 방향을 못 잡고 헤매고 있었던 것을 생각 해보면 나름대로 제괜찮은 결과를 보게 된 상황이었죠. 물론 저는 1편의 어딘가 여늑적인 면들을 더 보고 싶은 상황이기는 했습니다만 이제는 그런 분위기를 내기 힘들게 전부 일원화 된 관리를 받고 있는 판이라 쉽지는 않은 상황이죠. 아무튼간에 이런 저런 이야기가 계속 있는 상황이고, 크리스 헴스워스는 계속해서 토르로 출연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힌 상황이기도 합니다. 여기에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 역시 토르 시리즈를 더 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했더군요. 느낌은 토르 : 라그나로크의 속편으로 더 가는 식이 되고 싶다고 했다네요.

[MCU 탐방] 전투력 측정기로 살펴보는 MCU 속 VS 놀이

[MCU 탐방] 전투력 측정기로 살펴보는 MCU 속 VS 놀이

DID U MISS ME ?|2018년 1월 9일

물론 전투력 측정기는 아이언맨 수트. 1. 대전차포로는 아이언맨 수트 못 까부순다. 팩트 확인. 2. 치타우리 놈들도 아이언맨 수트 못 까부순다. 대신 좀 박력 넘치게 밀어제끼긴 함. 팩트 확인. 3. 울트론도 아버지의 옷에는 흠집 하나 못 내더라. 물론 비브라늄으로 업데이트 했던 울트론 프라임 시절과는 다르겠지만. 어쨌거나 팩트 확인. 4. 토르도 아이언맨 수트를 까부술 순 없으나 최소한 구길 수는 있는 것으로 판명. 아스가르디언들 중에서도 토르가 강한 축이긴 하니 웬만한 아스가르디언들 악력으로는 무소용일 아이언맨 수트. 팩트 확인. 5. 토르와 울트론도 못 까는 걸 캡틴은 까부순다! 물론 수트의 목 부근을 캡틴이 약점으로 인지하고 집중적으로 공격한 건 있지

2017년에 본 영화 결산

1. 너의 이름은2. 컨택트3. 녹터널 애니멀스4. 맨체스터 바이 더 씨5. 문라이트6. 로건7. 미녀와 야수8. 토니 에드만 9. 히든 피겨스 10. 임금님의 사건수첩11. 파운더 12.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 13. 세일즈맨 14.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15. 스파이더맨: 홈커밍16. 엘르17. 덩케르크 18. 옥자19. 공범자들20.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 21. 윈드 리버22. 남한산성23. 킹스맨 골든 서클24. 멀홀랜드 드라이브 25. 잠깐만 회사 좀 관두고 올게26. 마더! 27. 토르: 라그나로크 28. 오리엔트 특급 살인29. 빌리 진 킹: 세기의 대결30.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 31. 세 번째 살인 2017년에는 영화관에서 총 31편의 영화를 봤다. 가장 좋았

근래 본 영화 3가지 간단 감상

근래 본 영화 3가지 간단 감상

EBC (Egloos breaker Center)|2017년 12월 15일

토르3: 마블 단독영화 3에선 다들 뭔가를 버리고 앞으로 나아가는대 토르는 진짜 큰걸 버렸다. 저스티스 리그: 미친놈들아(욕) 러빙빈센트: 미친놈들아(칭찬)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