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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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 먹어도 이상할게 없던 토르: 라그나로크

욕 먹어도 이상할게 없던 토르: 라그나로크

링크창고|2017년 11월 23일

토르 라그나로크가 개봉한지 꽤 됐음에도 불구하고, 세계적으로 흥행하며 승승장구 하고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역시 토르 1,2 편에 비해 엄청난 관객을 끌어모으며(460만 이상) 이미지 쇄신에 성공 했구요 저 역시 너무나도 재밌게 보았기에 기쁩니다만, 곰곰히 생각해보면 욕을 무진장 얻어먹었을 시도들이 참 많았던 영화입니다. 두서없이 대충 생각 나는대로 적어 보겠습니다. 1. 토르 친구들의 빠른 퇴장 비중이 있건 없건 1편부터 함께해온 배역들이죠. 그런데 언급조차 없거나 허무한 퇴장이 많습니다. 특히 워리어즈들은....헬라의 강함을 표현하기 위해서 였겠지만, 정말 말한마디 없이 초단위로 두명 삭제, 그나마 한명은 싸우다가 죽긴하지만 시프는 아예 언급도 안되고..

토르 라그나로크

토르 라그나로크

나불나불나부르르|2017년 11월 15일

토르였어요! 아이언맨은 1편에서 영웅의 시작을 알렸다면 토르는 이번 3편에서 영웅이 되었다는 느낌입니다 지루하지 않게 볼만한 영화였죠! 쿠키는 첫번째 것만 보았습니다

[MCU 탐방] 악의 무리들 feat. 페이즈 1

[MCU 탐방] 악의 무리들 feat. 페이즈 1

DID U MISS ME ?|2017년 11월 14일

수퍼히어로의 역사는 곧 수퍼 빌런의 역사다. 사실 따지고 보면 시리즈의 첫 편이 될 오리진 스토리 이후 작품들은 모두 홍보 마케팅과 팬들의 기대가 '등장하는 빌런이 누구인가'에 방점이 찍힌다. 까지 개봉했고, 이제 까지 남은 건 뿐. 이쯤에서 타노스까지 가기 이전에, 우리의 수퍼히어로들을 깔짝깔짝 건드려댄 놈들이 누구인지 그 면상들 한 번씩 들여다보자. 그전에 MCU 빌런들에게는 재미있는 특징들이 몇 가지 있는데, 우선적으로는 그들의 수퍼빌런 활동명이 누군가에 의해 딱 붙여지는 경우보다는 대사를 통해 지어진 다는 것이 재미있다. 물론 로키나 저스틴 해머처럼 따로 이명이 없는 경우도 많지만, 대표적으로는 어보미네이션과 옐로우 자

2017)토르: 라그나로크,Thor: Ragnarok

2017)토르: 라그나로크,Thor: Ragnarok

파란 콜라|2017년 11월 10일

지극히 개인적인 별점 : ★★★★☆ . 왠지 모르게 음악과 영화가 안어울리는 듯한데..계속 보게되면 묘하게 어울린다. . 무엇보다 토르는 망치의 신이 아니였다.. . Did you miss me...깜놀이다. . 개그적인 요소가 더 많이 늘어난듯. 영화 내용은, /static.naver.net/movie/2014/01/blank.gif"); color: rgb(51, 51, 51); text-transform: none; line-height: 25px; text-indent: 0px; letter-spacing: -1px; font-style: normal; font-variant: normal; text-decoration: 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