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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토르:라그나로크 _ 2017.10.27

[영화] 토르:라그나로크 _ 2017.10.27

23camby's share|2017년 11월 8일

정말 오래간만의 영화.경파하기 그지없다.왠지 모르겠는데 킹스맨 이후에 다들 영화들이 점점 경파해지는 느낌이다.뭐 좋지. 유쾌하니까.어차피 가볍게 즐기기 위한 컨텐츠이니까. 마감은 좋아 보인다.어쨌던 이야기가 잘 붙어있고, 납득할 수 있게 흘러간다. 결국 나쁜건 토르 아빠고 집안 싸움에 온국민이 나앉게되는건 현실이나 별 다를게 없어보인다.뭐 깊게 생각하고 볼건 아니지만. 로키도 좋아하고 스컬지(스타트랙의 번즈)도 좋아해서더 즐겁게 볼 수 있었다.스컬지가 기관총 두 자루 들고 펼치는 무쌍난무는 참 신나더라. +요즘 마블을 보면 왠지블락비나 시스타같이 유닛으로 활동하는 아이돌이 떠오른다. +쿠키영상은 두개.어디까지나 덤이지만, 스탭롤에 끝난후에 나오는 영상은 기다린 값어치를 하진 않는 듯.

토르 라그나로크: 개그는 늘었지만 내용이 으으음?

토르 라그나로크: 개그는 늘었지만 내용이 으으음?

LionHeart's Blog|2017년 11월 8일

조금 늦었지만 저도 보고 왔습니다. 앞선 토르 1편과 2편도 '어벤져스'를 제대로 보기 위해 봤을 뿐이고, 토르라는 히어로도 그닥 매력적으로 느끼지 않았던지라 이번에도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를 보기 위한 준비라는 생각으로 감상했습니다. 죽음의 여신 ‘헬라’가 아스가르드를 침략하고, 세상은 모든 것의 종말 ‘라그나로크’의 위기에 처한다. 헬라에게 자신의 망치마저 파괴당한 토르는 어벤져스 동료인 헐크와도 피할 수 없는 대결을벌이면서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지게 되는데…다보고 PV를 보니...PV 편집을 정말 절묘하게 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사건 순서를 교묘하게 바꿈으로써 흥미롭게 만들었습니다. 이 말을 다시 표현하자면 개인적으로 실제 영화 내용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고 느꼈다는 것입니다. 개그 파트는

토르:라그나로크 짤막 리뷰와 관련 칼럼

공원진공원|2017년 11월 7일

4DX 3D로 보기 좋게 만들어진 영화라는 생각이 들었다. 슈우웅 올라가는 거나 떨어지는 게 자주 나와서 공감각적으로 느낄 수 있으면 더 실감나고 재미있을 것이다. 토르 등장 시 나오는 BGM에 신경쓴 것 같았다. 음악이 영상과 찰떡같이 어우러져서 재미있었다. Led Zeppelin - Immigrant Song인데 찾아보니 나온지 꽤 된 노래라서 깜짝놀랐다. 내가 꼽은 매력 캐릭터는 죽음의 신 헬라와 발키리, 토르 남동생 로키였다. 헬라는 bgm으로 보나 포지션으로 보나 분명 악역일 텐데 왜 이렇게 하는 말마다 맞는 말이라 응원하게 되고 헬라를 토사구팽한 애비인 오딘에게 같이 화내게 되고 그럴까. 겁나 매력터졌음. 발키리는 헬라 빼고 등장인물 다 밑에 깔아두는 완전 쎈캐였고, 로키는 첫인상이 '나이들

토르 후기 : 쿠키영상 네 이놈 (스포 없음)

토르 후기 : 쿠키영상 네 이놈 (스포 없음)

어펭 블로그 |2017년 11월 7일

마블 영화는 한 번 보면 빠져나올 수 없다.별로인 작품들도 있지만, 변함없이 관람하고 있는 나를 발견.(꼭 벚꽃연금같아..)갑툭튀하는 닥터스트레인지가 하나의 웃음 포인트가 되는 것도 마블의 매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쿠키영상은 2개인데 하나는 꼭 보면 좋을 것 같고. 나머지 하나는... 무한 기다림... 시간이 없다면 패스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이걸 보려고 이렇게까지 기다렸나' 싶은 쿠키영상이 하나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