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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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미궁 올클리어

지하미궁 올클리어

원추리문에 들어서서|2017년 12월 12일

저번 글에서 이어집니다 12 굴단 - 5번째에서 패배 13 굴단 - 4번째에서 패배 15 굴단 - vs 아자리 승리 16 안두인 - 7번째에서 패배 17 안두인 - vs 아자리 패배 18 안두인 - 5번째에서 패배 19 안두인 - vs 어둠의 존재 승리 20 쓰랄 - vs 부스트라즈 패배 21 쓰랄 - vs 부스트라즈 패배 22 쓰랄 - vs 토르왜글 승리 23 가로쉬 - 3번째에서 패배 24 가로쉬 - vs 솔 패배 25 가로쉬 - vs 아자리 승리 굴단으로 계속 헤메다가 전투의함성x2 크툰덱으로 승리를 따냈습니다. 크툰20이상 키운다음에 툭툭내면 바로 이기는 덱이었습니다. 아자리 이 망할놈이 크툰관련카드를 하나남기고 모조리 다 태워버린데다 보물까지 다 태워버려서 완전히 망했는데

2017년 12월 첫째주말 국내 박스오피스 순위

2017년 12월 첫째주말 국내 박스오피스 순위

* 집계기간: 2017년 12월 1~3일 순위영화명상영관수금액(천원)관객수누적 관객수1위꾼1,0065,587,305.047671,6592,996,0042위기억의 밤7513,251,831.925396.041569,7503위오리엔트 특급 살인7072,765,892.628332,834489,0414위반드시 잡는다5651,406,134.772171,874276,4745위저스티스 리그416450,438.155,8301,754,5946위이프 온리168432,119.849,994932,7807위러빙 빈센트187304,836.136,221275,6348위토르: 라그나로크228275,409.833,6754,823.1919위해피 데스데이270171,004.54721,1171,372,13310위래빗

잡담-저스티스리그

4월에 내리는 눈|2017년 12월 1일

토르가 더 좋았는데 본지가 꽤되어서 그냥 저스티스 리그로 가자그런데 토르>>>>저스티스여서 안타까웠다. 왜지? 이번 토르에서 투탑이라 할 수 있는 헐크가 별로여서 사실상 토르 원탑 영화였는데도 아는 얼굴들이 줄줄이 출연한 저스티스보다 별로.. 미적으로도 저스티스 전작보다 못했다. 그리고 크리스 햄스워스가 멋있어서 모든것을 낙관적으로 볼 수 있었나... 토르1에서 금발의 토르를 봤을 때 귀신 같은 할리웃 놈들 어디서 저렇게 토르같은 걸 구해다놨지! 하고 감탄한 적이 있었는데 커트머리 토르(삼손인가 별나 고통스러워했다;; 그럼 케빈파이기가 딜라일라일까...; 너무 즐거워하시더라)도 미모를 뽐내는 걸 보고 다시 놀랐다. 켈틱 화장도 잘 어울렸다. 백설공주 보고서 갈색 염색한 햄스워스의 미모가

토르 라그나로크, 범죄도시 단상 (한국형 히어로, 마블형 히어로와 그 한계)

Just like tomorrow|2017년 12월 1일

1. 미국적인 영웅과 한국적인 영웅의 특징이 두드러진 두 영화여서 매우 흥미로웠다. 일부러 비교하려고 본 건 아니고 우연히 연달아서 보게 된 것인데 비슷한 점과 다른 점이 정말 칼 같이 분명해서 문화적인 맥락을 읽는 데 활용하기 쉬운 상징적인 두 작품이 아닐까 싶다 근육질+단순+착한심성은 미국이나 우리나라나 애정하는 캐릭터 요소인 듯하고 그로인해 파생되는 깨알같은 개그코드를 다 잘 살린 느낌이다. 단적으로 범죄도시에서는 '진실의 방' 씬이, 토르에서는 '수르트와의 대화' 씬이 가장 캐릭터를 잘 살리는 장면이었던 것 같다. 초반에 힘의 확실한 우위에서 나오는 여유를 어떻게 잘 활용해야 하는지 고민을 많이 한 것 같고 어수룩한 상대방을 이용하는 점도 비슷한 느낌이었다. 2. 다만 이런 확실한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