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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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 : 라그나로크"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이 안 나올 리가 없죠. 버전은 세가지 이고, 가장 난리가 날 건 역시나 스틸북입니다. SPECIAL FEATURES • 전편 코멘터리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 • 부가영상 (34:24) - 토르 집중탐구 - 최강 여인들: 헬라 & 발키리 - 코르그를 찾아서 - 사카아르: 미지의 세계 - 미스터리로의 여행 • 개그 릴 (02:18) • 데릴의 새로운 룸메이트 (06:08) • MCU 10주년 - 히어로의 진화 (05:23) • 삭제 장면 (07:28) • 8비트 시퀀스 - 사카아르 우주선 전투 (00:58) - 최후의 다리 위 전투 (02:17) 하지만 저는 항상 그렇듯, 2D 버젼으

토르 다크월드 - 그렇게 모든 것을 거쳐서
토르 다크월드미국 / Thor The Dark World액션 판타지감상 매체 BR2013년 즐거움 50 : 29보는 것 30 : 22듣는 것 10 : 6Extra 10 : 764 point = 시간을 내지 못해서 결국 블루레이로 감상을 할 수밖에 없었던 작품이지만 그 스타일과 구성은 여전히 매력적이었다고 생각합니다.지금에 와서는 거대한 마블 제국 (아니 사실은 디즈니 엠파이어이지만)의 계획대로 이야기는 잘 진행되고 있지만 그중에서도 캡틴 아메리카 이야기가 한 단락 마무리된 형태로서 본다면 아이언맨과 토르가 유일하게 스토리를 끌고 나갈 수 있는 개성을 가지고 있지 않을까 합니다.특히 강력한 적과 대적해가는 과정과 더불어 캐릭터들이 매력적인 점 때문에 많은 이들의 관심을 얻고 있지요. 사실, 토르 자

블랙 팬서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에서 인상적인 데뷔전을 치렀던 블랙 팬서, 그래서 그의 첫 단독 스토리인 이 작품에 대해서 기대하고 있었는데요... 이번 작품도 괜찮았는데 다소 익숙한 느낌이 든 그런 작품이었습니다... 우선 이번 작품의 주 배경인 와칸다는 '토르'의 주 배경인 아스가르드와 비슷한 이미지를 가진 곳이었습니다... 일반 인간 세상과는 동떨어진 곳이면서 고도로 발전된 문물을 갖추었고 절대적인 존재가 영도하는 곳이라는 점이 그러했어요... 주된 이야기도, '토르' 시리즈의 경우 주인공 토르가 진정한 신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렸다면 이 작품은 티찰라(채드윅 보스먼)-블랙 팬서-가 진정한 왕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어느 정도 유사성
소니, 20년 전 마블 캐릭터의 영화화 권리를 얻을 뻔 했다
소니, 20년 전 아이언맨과 토르를 포함한 대다수 마블 캐릭터에 대한 권리를 얻을 수 있는 기회를 포기했었다 마블 캐릭터의 권리관계에 대해 빠삭한 사람이라면, 소니가 스파이더맨의 영화화 판권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은 잘 알 것이다. 하지만, 소니는 20년 전 스파이더맨 이외의 마블 캐릭터에 대한 권리도 획득할 수 있었고, 그것을 거절했었던 것이 밝혀졌다. 벤 플릿츠는 자신의 저서 The big picture: the fight for future of movies 에서, 1998년 마블 캐릭터의 권리획득을 제안받은 소니의 간부가 “다른 마블 캐릭터따위 누가 원하겠는가. 가서 스파이더맨만 가져오는 계약으로 해 오라.”고 말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플릿츠는 자신의 책에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