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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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시디어스 3 (Insidious: Chapter 3.2015)
2015년에 리 워넬 감독이 만든 인시디어스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 이전작의 감독을 맡은 제임스 완이 본작에서는 제작을 맡았다. 내용은 이전작의 배경인 램버트 일가에게 생긴 일이 벌어지기 약 1여 년 전에, 죽은 엄마를 그리워하는 연극 대학교 지망생인 퀸이 어머니의 혼령과 접촉을 시도하려고 영매사 앨리스를 찾아가 강령 의식을 부탁했다가 거절 당한 뒤 산소 마스크를 쓴 의문의 남자 혼령을 목격하고 기이한 현상에 시달리며 급기야 목숨까지 위협 받기 이르자, 앨리스가 찾아와 삶과 죽음의 경계에 있는 ‘먼 그곳’으로 가서 악령에게 사로잡힌 퀸의 영혼 반쪽을 구출하는 이야기다. 전작 인시디어스 두 번째 집이 첫 번째 작품과 바로 이어져 2부작 구성에 가까운 반면, 본작은 이전 시리즈의 사건이

데모닉 (Demonic.2015)
2015년에 윌 캐논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내용은 25년 전에 일가족 살인사건이 발생한 리빙스턴 폐가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여인의 아들인 마크가 어머니의 유령이 나오는 꿈에 시달리던 중 여자 친구 클라인의 제안을 받아 꿈의 원인을 찾아 해결하기 위해 심령스팟에 찾아가 촬영을 하고 연구하는 모임의 친구들인 브라이언, 도니, 존, 미셀과 함께 여섯 명이 25년만에 리빙스턴 폐가를 찾아가 강령술을 시도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인시디어스, 컨저링으로 유명한 제임스 완 감독이 작년에 애나벨의 제작을 맡은데 이어 본작도 제작을 맡았다. (애나벨의 감독은 존 R 레오네티, 데모닉의 감독은 윌 캐논이다) 그래서 한국에서는 컨저링, 애나벨의 제임스 완 공포 완결판이라고 포스터에 대문짝만하게

분노의 질주: 더 세븐 (Fast & Furious 7, 2015)
2015년에 제임스 완 감독이 만든 분노의 질주 시리즈 일곱 번째 작품. 내용은 전작에서 오웬 쇼의 범죄 조직을 소탕해 모든 죄를 사면 받고 미국에서 평화로운 일상을 살게 된 도미닉 일행 앞에 동생의 복수를 하기 위해 전직 SAS 암살 요원 데카드 쇼가 나타나 깽판을 치면서 한을 죽이고, 도미닉 일가까지 노리면서 충돌하기에 이르렀는데.. 그 과정에서 미국 정부가 개입해 신의 눈이라 부르는 특수한 프로그램을 다루는 해커 램지가 테러리스트 자캔드에게 납치당했으니 그녀를 구해오면 신의 눈을 사용해 데카드 쇼를 찾아주겠다고 제안하고 도미닉이 그것을 받아들여 정부 지원 하에 최강의 팀을 결성해 구출 작전에 나서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쏘우, 컨저링, 인시디어스 등 호러 영화로 유명한 제임스 완

분노의 질주 : 더 세븐 - 폴 워커에게 바치는 헌사
스포일러분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잘 알려졌다시피 시리즈 시작부터 빈 디젤과 콤비로 중심축 역할을 맡았던 폴 워커는 이 영화가 완성되기 전에 사고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 빈자리를 메우기 위해서 일부 장면에서는 폴 워커의 막내 동생 코디 워커가 대역으로 투입되고 CG를 입혀서 마무리했습니다. 이런 분량이 많지는 않다고 하는데, 실제로 봐도 거의 어색함이 느껴지는 부분이 없어요. 또한 폴 워커의 죽음으로 인해서 영화 시나리오 자체도 다소 수정됐다고 합니다. 세부적인 부분은 모르겠지만 에필로그에 해당하는 부분은 원래는 노골적으로 속편을 암시하는 형태였다고 하는군요. 제작진의 의지로 지금의, 폴 워커에게 보내는 작별인사 같은 에필로그로 교체되었고 경영진 역시 이 결정에 동의했다고 합니다.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