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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닐 블롬캠프 신작, "Demonic" 한글자막 예고편 입니다.
오랜만에 닐 블롬캠프 이야기를 하면서 이번에도 디스트릭트 9 속편 이야기가 아니라는 점이 참 미묘하긴 합니다. 솔직히 잘 나오길 바라고 있는데, 일단 공포영화로 한 발 물러선 느낌이 들기도 하더군요. 사실 감독으로서 절치부심 할 필요가 있기는 합니다. 큰 영화를 계속 하면서 좋은 결과가 안 나왔으니 말입니다. 그래도 엘리시움은 나쁘다고 말 할 수는 없었습니다만, 너무 똑같은 영화만 만들다 보니 아무래도 한계가 느껴진달까요. 그래도 이 영화가 잘 나오면 저는 오히려 행복할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솔직히 게임 트레일러 같아 보이기도 합니다.
닐 블롬캠프 신작, "Demonic" 예고편 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닐 블롬캠프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정말 작심하고 나왔는지, 소규모 SF 호러 영화로 가는 분위기더군요. 솔직히 저는 이런 분위기 좋아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에고편 이미지도 의외로 나쁘지 않네요.
더 넌 (The Nun, 2018)
2018년에 ‘코린 하디’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제임스 완’이 각본 및 제작을 맡았다. 제임스 완 감독의 ‘컨저링 유니버스’에 속한 작품이자 컨저링의 스핀오프작으로 시계열상 가장 첫 번째 작품에 해당하며, 컨저링 시리즈에서 수녀 귀신이 메인 빌런으로 등장하는 작품이다. 내용은 1952년 루마니아의 산골에 있는 ‘크르차 수녀원’에서 ‘빅토리아 수녀’가 자살을 한 사건이 발생해 ‘바티칸’에서 통칭 ‘미라클 헌팅’이라고 초자연적인 현상을 전문적으로 맡아서 해결하는 ‘버크 신부’와 아직 종신선언을 하지 않은 임시 수녀 ‘아이린’을 루마니아 파견해 현지에서 수녀원에 식료품을 납품하다가 빅토리아 수녀의 시체를 처음 발견한 ‘프렌치’를 안내인 삼아 세 사람이 크르차 수녀원을 조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

국내 박스오피스 '연평해전' 1위
2002년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연평해전'이 국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습니다. 김무열, 진구, 이현우 주연. 1013개관에서 대대적으로 개봉해서 첫주말 110만 5천명, 한주간 143만 8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111억 1천만원. 제작비 조달에 문제를 많이 겪으면서 7년 동안 제작한 영화입니다. 손익분기점은 240만명이라는데 지금 흥행 페이스를 보면 무난하게 넘어갈 것 같군요. 줄거리 : 월드컵의 열기로 뜨거웠던 2002년 6월 해군 출신 아버지의 자랑스러운 아들이자, 참수리 357호 정장 ‘윤영하’ 대위 아내의 든든한 남편이자, 참수리 357호 조타장 ‘한상국’ 하사 어머니의 하나뿐인 아들이자, 참수리 357호 의무병 ‘박동혁’ 상병 참수리 357호 대원들은 실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