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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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시디어스: 두번째 집 (Insidious2, 2013)
2013년에 제임스 완 감독이 만든 인시디어스 시리즈 두 번째 작품. 내용은 전작에서 조쉬가 아들 달튼을 영혼의 세계에서 구해오는데 성공하지만 그 뒤부터 어딘지 모르게 사람이 바뀐 듯 아내인 르네로부터 거리감을 느끼게 하고, 집에서 계속 이상한 현상이 발생하자 앨리슨의 동료과 시어머니 로레인에게 도움을 청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전작으로부터 3년 후에 나온 후속작이지만 내용이 전작의 배드 엔딩과 바로 이어진다. 주인공 조쉬가 전작에서 아들을 구하는데 성공하지만 정작 자신의 몸을 악령에게 빼앗기고 영혼의 세계에 갇히는데 주위 사람들은 그걸 전혀 모르지만 의심이 가는 구석이 속속들이 발견되어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게 주된 내용이라고 할 수 있다. 그 때문에 시리즈

<인시디어스:두번째 집> 코믹과 판타지 어드벤처까지 재밌는 호러
귀신 출몰 집, 죽은 자들의 공격 등 효과 만점 단골 소재를 맛깔나게 그려낸 http://songrea88.egloos.com/5688042 에 이어지는 후편 이 86년 과거 장면 오프닝으로 시작됐다. 전편에 출연하여 기묘한 카리스마로 큰 인상을 남겼던 영매 '앨리스' 린 셰이의 젊은 역과 특별함을 가진 아이 '조쉬'의 과거 사건이 흐른 후 전편 엔딩 바로 다음날부터 이야기가 이어졌다. 전편 마지막에서 줬던 암시대로 주인공 조쉬(패트릭 윌슨)는 심상치 않고, 조쉬의 어릴적 집으로 이사온 가족들은 또다시 이상현상을 경험하게 된다. 은근하고 잠잠하지만 계속 관객들을 숨죽이며 기다리게 하는 서두에 이어 죽은 앨리스의 집에서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되
[컨저링] 나름 무섭긴 했다
감독;제임스 완 주연;패트릭 윌슨,베라 파미가, 의 제임스 완 감독이 연출을 맡은 호러영화로써지난 7월 북미 개봉당시 좋은 평가와 함께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1억불이 넘는 초특급 흥행을 기록한 영화 이 영화를 시사회로 볼려 했지만 그러지 못하고 결국 개봉첫날 저녁꺼로예매해서 봤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물론 무서운 장면 없이 무서운 건 아니었다만..) , 의 제임스 완 감독이 연출한 호러영화 이 영화를 시사회로 볼려 헀지만 그러지 못하고 개봉첫날 저녁꺼로예매해서 본 나의

공포영화는 아직 무서울 수 있다 : <컨저링>
지난 9월에 보고 스킵한 영화 감상 간단정리 1. 공포영화를 좋아하는 편은 아니다. 이유는 단 한 가지, 무서운 걸 잘 못본다.; 한 때는 열심히 보기도 했었는데 생각해보면 나 , 혹은 같은 반전, 혹은 심리 공포(?) 류가 대부분이었다. 따지고 보면 를 경외하고 어렸을 때 봤던 이나 개인적으론 무척 충격적이었던 , 같은 몇몇 공포 영화들은 꽤 뚜렷하긴 하지만... 여튼 최근 들어 공포영화는 일년에 한 두 편 볼까말까. 게다가 극장가서 보는 경우는 더욱 드물다. (아, 그러고보니 2011년 부산영화제에서 밤새보는 심야영화 3편 묶음을 하필이면 좋아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