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완
Posts
73 posts
<분노의 질주 : 더 세븐> 중력을 거스르는 통쾌한 타격감
우선 난 '분노의 질주' 시리즈를 단 한 차례도 본 적이 없으며, 자동차에 대해선 완전 문외한이다. 때문에 이번 작품에 대한 이해도가 그렇지 않은 분들에 비해 다소 떨어질 수 있다는 점, 이 포스팅을 읽는 분들께 먼저 양해 바란다. 어쨌거나 이번 작품이 어느새 7편째라고 하니 정말 대단한 시리즈물임엔 틀림없는 것 같다. 그만큼 고정 팬층이 두텁다는 방증일 테다. 일반인들과 전문가의 평이 상당히 좋았던 터라 나름 기대가 컸던 영화다. 물론 관람 전 적어도 스토리만큼에 대해선 기대치를 크게 낮추라던 앞서 관람하신 분들의 평을 감안하긴 했다. 반면 액션은 시종일관 좋았다라는 평이 다수를 이룬다. 그런데 난 자동차 레이싱과 관련한 영화라 생각하며 관람했건만, 뚜껑을 열어본 결과 다소 의외였다

분노의 질주 : 더 세븐 - 화끈함의 정점에 다가선 영화
분노의 질주가 드디어 올 여름 액션 시즌의 포문의 첫 시작을 열었습니다. (여름 시즌이라고 하기에는 좀 낮뜨겁기는 하지만, 아무래도 최근에는 이 시즌을 여름 시즌의 시작이라고 보는 것이 속 편할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하면서도 한 사람의 사망으로 인해서 더더욱 아쉬운 영화가 되었죠. 앞으로 시리즈가 어떻게 될 것인가에 관한 걱정을 해야 하지만, 그 문제는 나중에 8편이 나오면 알게 되겠죠. 물론 시리즈의 쇠락이라는 최악의 결과가 될 수도 있지만, 그 이야기는 앞으로 나올 이야기의 몫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일단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약간의 아쉬움이자 추모에 관해서 먼저 이야기를 해야 할 듯 합니다. 이 영화는 폴 워커가 준비하고 촬영하던 마지막 작품입니다. 영화 촬영중에

분노의 질주 더 세븐 - 아제르바이잔 추격전 압권
※ 본 포스팅은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도미닉(빈 디젤 분)과의 대결에 패해 중상을 입은 쇼(루크 에반스 분)의 형 데커드(제이슨 스타뎀 분)는 복수를 다짐합니다. 한(성 강 분)을 도쿄에서 살해한 데커드는 도미닉의 집을 폭파시킨 뒤 홉스(드웨인 존슨 분)를 공격해 부상을 입힙니다. 도미닉은 해커 램지(나탈레 엠마누엘 분)의 프로그램 ‘신의 손’을 확보해 쇼를 찾아내려 합니다. 폴 워커의 유작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은 시리즈 7번째 영화로 2013년 11월 30일 교통사고로 사망한 폴 워커의 유작입니다. 형사 출신으로 도미니크의 여동생 미아(조다나 브루스터 분)와 결혼한 브라이언으로 출연한 폴 워커는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의 촬영 도중 교통사고로 세상을
[인시디어스;두번째 집] 확실히 컨저링에 비하면 아쉽긴 했다
감독;제임스 완 주연;패트릭 윌슨,로즈 번 을 연출한 제임스 완 감독이 연출한 호러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이틀째 되는 날 오후꺼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의 제임스 완 감독이 연출을 맡은 호러 영화로써지난 9월 북미 개봉 당시 그야말로 흥행하면서 3편 제작도 확정한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 주말 오후꺼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확실히 컨저링에 비하면 약하다는 느낌과 아쉽다는 느낌이 들었다는 것이다오랜 시간 아들이 잠에서 깨어나지 못하자 아빠 조쉬가 자기 자신의 꿈속에들어갔던 경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