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어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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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가장 열중했던 게임 세가지
얼마 전에 밸리에서 본 포스팅을 보고 저도 한번 끄적여 봅니다. 그동안 수많은 게임을 접해봐서 그런지 참 고르기가 애매하지만, 고심한 끝에 추억이 있거나 오랜 시간을 함께했던 게임을 골라봤습니다. 1.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이하 히어로즈) 시리즈 고3 수험생 시절, 여름방학 내내 파고들었던 게임은 바로 히어로즈 1이었습니다. 최근 시리즈에 비하면 매우 단순한 편이었지만 한때 즐겼던 '왕의 하사품'과 비슷한 전투방식에 턴제의 느긋함이 마음에 들어서 시험공부하던 중인데도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빠져들었죠. 2와 3은 게임잡지 부록 CD로 플레이했고, 5와 6은 각각 패키지와 스팀 다운로드로 구매했습니다. 되짚어 보니 히어로즈 시리즈와 함께한지도 어느덧 15년인데, 오래된 세이브파일을 로드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2는 에센스 3.0엔진을 사용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2는 붉은 군대(소련)와 나치의 대립을 바탕의 세계대전 배경 게임이고 2013년에 발매 예정입니다. 렐릭은 에센스 3.0엔진을 통하여 게임에서 더욱 향상된 그래픽과 새로워진 환경 파괴요소가 실행된다고 합니다. 또한 퍼블리셔(THQ)의 코어 게임 치프인 Danny Bilson는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2는 DLC를 통하여 제품의 상품의 수명을 늘려주며 놀라울정도로 강력한 경험을 제공해드립니다"랍니다 위 스샷만 봐도 아실수 있겠지만 엔진이 바뀜에 따라건물 파괴가 더욱 디테일해진듯 합니다(프로스트바이트 2.0? 훗) 그에 따라 사양이 올라가겠지[..에센스 2.0은 최적화가 1.0보단 별로인지라..(던오브워2) 이번엔 좀 더 잘됬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아마 DLC라고 막 언락
12/5/6 - 프린지 & 히어로즈 리뷰,비교
영화는 아니지만 따로 리뷰할곳도 없기 때문에 여기에 맘대로 쓰는 리뷰! 프린지는 현재 나온 시즌4, 21화까지 모두 봤는데 적당히 던지는 떡밥의 강도도 괜찮고, 캐릭터들도 충분히 매력적이며 무엇보다도 다소 무거울수 있는 주제를 월터 비숍과 아스트리드를 통해 개그코드를 넣음으로써 한순간도 지루하지 않게 만들어주고 있다. 또한 스토리 또한 수사극 시리즈들(CSI, NCIS 등등)과는 조금 다른 매 회마다 생기는 사건을 통해 스토리를 진행시키기도, 해결하기도 한다. 덕분에 스토리 없이 중간 중간 보기에 다소 어려움이 있으나 기존 수사극에 질렸던 사람들이라면 충분히 즐길 여지가 충분하다. 하지만 약간 고어틱한 느낌도 있으므로 비위가 약한 사람이라면 싫어할수도 있으며 무엇보다 과학이 주 소재이기 때문에 다소 어렵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2는 '트루 사이트'라는 특징이 존재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2에서 눈은 그저 그래픽 효과로 보여지는것이 아닌, 게임 플레이에 영향을 입힙니다. 눈에는 깊이가 있어서, 쌓인 눈에 의하여 탱크가 빠져서 움직임에 제약이 생긴다고 합니다. 또한,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2의 새로운 기능은, '트루 사이트'라고 불리우는것인데, 렐릭에 의하면, 이것은 시야 개념인데 전장에서 유닛이 실제로 볼수 있는것만 보이는, 그러니깐 높은 건물이나 연막탄에 의해 생긴 장애물 등때문에 그 너머의 시야가 확보가 안된다는 겁니다(!!) 2013년에 발매 예정이고, 렐릭엔터테이먼트는 더욱 현실같은 전장, 더욱 향상된 전략과 진정성을 가진 게임을 제공하고 싶다고 합니다. 대략 제가 알아먹을수 있는 단계는 이정도[.. 시가전의 개념이 더 중요해지고 시야전이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