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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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지와 멀린이 끝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프린지와 멀린이 끝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만보(漫報)のBLUE-SIDE|2013년 2월 7일

그러고보니 묘하게 아쉬운 이야기를 하게됩니다.2012년과 2013년에 들어서 완결된 시즌 드라마 가운데 기대치과 흥미도가 높았던 두 작품이 완결을 맞이했습니다.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고 기억하며, 추억하게될 드라마 과 입니다.시작 당시에는 떡밥 드라마라는 말도 많았지만 그만큼 기대하는 이들이 많았던 작품이며 판타지, SF, 그리고 로망이 느껴지는 작품이었다고 생각을 합니다.대부분 시리즈 작품, 그리고 시즌제도를 도입한 그쪽 동네 드라마들은 흥행성적에 따라서 그 구성과 이야기 전개, 그리고 완결부분이 달라집니다.아 마 도. 그런 것 때문에 이 두 드라마는 마지막 5시즌을 (두 작품 다 똑같이 시즌 5로 막을 내렸습니다) 절반 정도되는 12에피소드로 막을 내리고 말았습니다.이

[2012 Best Drama etc] 올해의 해외 드라마들1

[2012 Best Drama etc] 올해의 해외 드라마들1

의 아쉬운 캔슬 소식을 다시 한번 전합니다. 그리고 belle이 올해 흥미롭게 본, 또 보고 있는 해외 드라마들을 정리하면서 '올해의 베스트 드라마' 부문의 막을 내리고자 해요. #1. 왈랜더 Wallander 시즌3 BBC의 영국드라마이면서도 스웨덴에서 올로케이션으로 만들어지는 드라마죠. 소설가 헤닝 만켈의 원작들을 에피소드로 만들어갑니다. 각 시즌은 90분 분량의 총 3편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는 결코 스타일리시하거나 이야기 전개가 스피디한 작품이 아니에요. 전 항상 북구의 감성을 '서정적 우울'이라 많이 표현하는데, 이 시리즈가 그 표현에 적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케네스 브래너가 연기하는 형사 왈랜더는 세상의 고뇌를 내적으로 끌어안는 그런 캐릭터입니다. 그래서

12/5/6 - 프린지 & 히어로즈 리뷰,비교

Alchemyth님의 이글루|2012년 5월 7일

영화는 아니지만 따로 리뷰할곳도 없기 때문에 여기에 맘대로 쓰는 리뷰! 프린지는 현재 나온 시즌4, 21화까지 모두 봤는데 적당히 던지는 떡밥의 강도도 괜찮고, 캐릭터들도 충분히 매력적이며 무엇보다도 다소 무거울수 있는 주제를 월터 비숍과 아스트리드를 통해 개그코드를 넣음으로써 한순간도 지루하지 않게 만들어주고 있다. 또한 스토리 또한 수사극 시리즈들(CSI, NCIS 등등)과는 조금 다른 매 회마다 생기는 사건을 통해 스토리를 진행시키기도, 해결하기도 한다. 덕분에 스토리 없이 중간 중간 보기에 다소 어려움이 있으나 기존 수사극에 질렸던 사람들이라면 충분히 즐길 여지가 충분하다. 하지만 약간 고어틱한 느낌도 있으므로 비위가 약한 사람이라면 싫어할수도 있으며 무엇보다 과학이 주 소재이기 때문에 다소 어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