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비에르바르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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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No Country for Old Men, 2007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No Country for Old Men, 2007

Call me Ishmael.|2018년 8월 12일

코맥 매카시의 동명 소설을 코엔 형제가 영화한 이 작품은, 아이러니하게도 비슷한 시기에 비슷한 로케이션에서 함께 촬영된 폴 토마스 앤더슨 감독의 영화 와 함께 현대 미국 사회를 적나라하게 비판하는 21세기 이후의 가장 뛰어난 영화들 중 두 편에 늘 함께 손꼽히는 수작으로 영원히 남게된다. 두 영화의 이런 우연은 그 이듬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도 이어졌고, 결국 가 를 누르고 작품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그리고 스페인의 마초, 하비에르 바르뎀은 이 영화에 등장한 안톤 시거의 열연으로, 그 해의 거의 모든 유명 영화제에서 남우조연상을 싹쓸이 하기도 했다. 그만큼, 그가 연기한 이 안톤 시거라는 캐릭터

"The Last Face" 포스터들입니다.

"The Last Face"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1월 1일

이 영화도 나름 기대를 하게 되는 상황이었습니다. 일단 저는 배우진만 보고 결정한 상황이죠. 이렇게 보니 하비에르 바르뎀도 정말 미남이네요.

[Movie]마더! (Mother!, 2017)

[Movie]마더! (Mother!, 2017)

#1 더 숲 아트시네마 ((((((((((((((((((((((((((((((((((((((((((((스포주의))))))))))))))))))))))))))))))))))))))))))))))))))))) #2 기 빨리는 영화.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의 전작 중 유일하게 봤던 것은 블랙스완.레퀴엠 포 드림은 우울증에 걸릴까 영화로는 안 봤지만 너무 내용이 궁금해서 리뷰를 엄청나게 읽은 덕에 간접 우울증을 체험.노아는 제목부터 이것은 성경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고 광고하는 것 같아서 영 안 끌렸다.천년의 사랑, 더 레슬러 다 안 봄.블랙스완은 개인적으로 엄청 재밌게 봤다. 중간중간 잔인한 장면도 있었고 충격적인 장면도 있어서 영화 보는 내내 온 몸을 웅크리느라 영화 끝나고 몸이 뻐근했지만.내 기준에서

영화 '마더'를 보고... 스포일인지 모르지만 느낀 점 그대로...

영화 '마더'를 보고... 스포일인지 모르지만 느낀 점 그대로...

Life and Story|2017년 10월 25일

뜬금 없이 영화를 보자고 하길래 마지못해 본 영화 '마더' 포스터에 쓰여진 "두려움이 너와 함께하리라" 라는 문구는 사실... 이 영화는 절대 공포영화가 아니다.성경을 모티브로 재해석? 한 영화라고들 여러 리뷰들이 있지만, 나 개인적으론, 재해석이라기 보다는 보는 이마다 조금씩 느낌이 다를 것 같다고 본다. 포스터에서만 봤을대, 마더 주인공 "제니퍼 로랜스" 얼굴은 마치 성모 마리아 상 같다. (부분 부분 조각이 떨어져 나간 듯한 것이 더욱더) 길게 장황하게 쓸 필요 없이....그냥 내 느낌음... 남자 주인공 "하비에르 바르뎀"이 신(하나님)으로 표현되었고, 그의 아내 여자 주인공 "제니퍼 로랜스"는 성모 마리아로 표현되었다고 본다. 그리고 남자(신)이 여자(와이프)에게 요구하는 것은 오로지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