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비에르바르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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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런 애로노프스키의 신작, "Mother!" 예고편입니다.

대런 애로노프스키의 신작, "Mother!"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9월 30일

이 영화에 관해서 매우 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이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감독이 감독이다 보니 상당히 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도 있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매우 궁금한 이유는 결국에는 감독이 이전에 잘 해낸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그래서 국내에서 대체 언제 개봉 일정을 잡게 될 것인가에 관해서 역시 매우 궁금한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이 영화가 궁금한 이유 역시 해당 지점에서 이야기 할만한 부분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일단 저는 궁금하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재미있어 보이기는 하네요.

대런 애로노프스키의 신작, "Mother!" 포스터들입니다.

대런 애로노프스키의 신작, "Mother!"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9월 23일

뭐, 그렇습니다. 오랜만에 대런 애러노프스키의 신작이죠. 한 커플의 집에 초대받지 않은 손님이 오면서 벌어지는 이야리라고 하네요.

콜래트럴

콜래트럴

DID U MISS ME ?|2017년 9월 20일

아직 세상 떠나지도 않은 사람의 작품을 전기 / 중기 / 후기로 나누는 것만큼 을씨년스려운 것도 없지만, 마이클 만의 중후기 작품들 중에서는 이만한 것이 또 없다. '하드보일드'는 범죄 등을 다루지만 최소한의 감정적 묘사 대신 비정하고 건조하게 이야기를 다뤘던 문학들을 지칭하는 용어였다. 아마 한국에선 쉽게 만들 수 없는 장르일 거다. 한국 스릴러에서는 최소한 주인공이나 사건의 희생자들이 울어야 한다. 울지 않고 떨지 않으면 제작 자체가 안 될 듯. 허나 은 그 자체로 하드보일드 분위기의 진수를 보여준다. 마이클 만 감독의 출세작 역시도 어쩌면 그렇게 느껴질지 모르겠지만, 최소한 는 남정네들의 사무치는 의리와 욕망에 불을 지피는 감정 싸움이 존

캐리비안의 해적 5 ~ 죽은 자는 말이 없다: 기본 시리즈 팬이라면 뭐..

캐리비안의 해적 5 ~ 죽은 자는 말이 없다: 기본 시리즈 팬이라면 뭐..

LionHeart's Blog|2017년 6월 20일

얼추 1편부터 4편까지 등장한 이들이 한번씩 얼굴을 비춘 것 같은데, 사실 앞의 내용이 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5편 초반에 등장하는 윌 터너(올랜도 볼룸)가 어째서 플라잉 더치맨에 타고 있는지도 떠올리지 못해서 그런가보다 하고 봤을 정도입니다. 하지만 쿠키영상까지 영화를 다 보고 나니 대충 살아있는 녀석들은 한번씩 등장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설적인 해적 캡틴 ‘잭 스패로우’(조니 뎁)의 눈 앞에 죽음마저 집어삼킨 바다의 학살자 ‘살라자르’(하비에르 바르뎀)가 복수를 위해 찾아온다. 둘 사이에 숨겨진 엄청난 비밀··· 잭은 자신과 동료들의 죽음에 맞서 살아남기 위해 사투를 시작하는데···잭 스패로우의 몰락에 의해 갇혀있던 유령함의 선장 살라자르가 풀려나고, 복수를 위하여 닥치는 대로 함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