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크레이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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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정주행 22 - 퀀텀 오브 솔러스(Quantum of Solace, 2008)

007정주행 22 - 퀀텀 오브 솔러스(Quantum of Solace, 2008)

being nice to me|2015년 7월 16일

전작의 성공에 이어 사람들에게 많은 기대를 갖게 한 007 제22탄 퀀텀 오브 솔러스는 미묘한, 그리고 좀더 미묘해질 것 같은 작품으로 생각됩니다. 이 영화는 본드 시리즈 치고 러닝타임이 꽤 짧습니다. 그러나 그 짧은 러닝타임으로 본드의 복수도 해결을 봐야 하고, 본드 걸의 복수도 도와줘야 되고, 살인 면허 정지도 (또) 당하고, 언제나처럼 세계 여행도 해야하고, 종횡무진 육해공 액션도 보여줘야 하고, 기존 시리즈의 명장면도 재연해야 하고, 괴조직 퀀텀 떡밥도 뿌려야 하는 등 할 일이 많아 보입니다. 그리고 아예 시작과 본드의 행동의 동기가 전부 카지노 로얄에서 이어지는 형태라서 카지노 로얄을 못봤거나 기억의 희미해 진 시점에서 보면 "얘네 뭐하는 거지?" 하는 의문이 들게 됩니다(정주행이 특히 효과를 발

'007 스펙터' 개봉일 공식 발표

'007 스펙터' 개봉일 공식 발표

007 스펙터의 개봉일이 공식 발표되었습니다. 2015년 11월 6일 오, 결국 올해 개봉하네요. 올해 겨울에 볼 영화가 한편 더 추가되는군요. 전편인 스카이폴이 시리즈 사상 최고 흥행 기록을 세웠는데(전세계 11억 856만 달러) 이번에 다시 한번 기록을 갱신할 수 있을 것인가? 이번에는 제작비가 시리즈 사상 최고치라는 말도 나오고 있는데(참고로 스카이폴이 2억 달러 들었고, 이번에는 3억 달러를 넘긴다는 루머가 있었습니다) 이것도 실제로 어느 정도 들어가는 걸로 마무리됐을지 궁금하군요. 24번째 007 시리즈이며, 다니엘 크레이그의 제임스 본드로는 4번째이기도 합니다. 다니엘 크레이그의 계약은 다음이 마지막이라고 하는데 과연 그 이후에 연장계약을 할지 아니면

007정주행 21 - 카지노 로얄(Casino Royale, 2006)

007정주행 21 - 카지노 로얄(Casino Royale, 2006)

being nice to me|2015년 6월 17일

다른날 죽는다는 부제가 말이 씨가되었는지 두번 죽었다가 세번째 부활하게 된 007 시리즈 제21탄 카지노 로얄은 일반적으로 시리즈 최고의 평가를 받는 영화일 것입니다. 첫번째 부활이었던 골든 아이의 감독인 마틴 캠벨이 또(...) 부활시켰습니다. 평론의 점수와 비슷하게 제 경우도 이 본가의 카지노 로얄은 007시리즈 중 최고의 완성도를 가진 영화라고 생각됩니다. 21세기에 걸맞는 세련된 연출과 그러면서도 본드 영화로서의 무식함을 잘 조화시켰고, 본드의 과거를 소재로 다루게 되면서 뺀질뺀질한 매력 만렙 신사같은 기존의 평면적인 개성에서 탈피, 보다 입체적인 제임스 본드 캐릭터를 그리는데 성공하게 되어 자칫하면 시대에 뒤쳐져 사라질뻔 했던 슈퍼 스파이를 다시금 최고의 캐릭터로 되살려낸 것 같습니다. 본드 배

"007 스펙터" 포스터들입니다.

"007 스펙터"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4월 7일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최대 기대작중 하나이죠. 홀스터를 복고풍 디자인으로 갔더군요. 아무래도 헌정성 포스터인 듯 한데........그래도 멋지게 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