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크레이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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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 posts[MOVIE] 뮌헨
뮌헨 에릭 바나,다니엘 크레이그,시아란 힌즈 / 스티븐 스필버그 나의 점수 : ★★★★

007 스카이폴 - 블루레이
007 50주년, 23번째 작품 [스카이폴]을 세번째로 감상했습니다. 국내 개봉 직후에 좀 무리해서 오밤중에 보고, 작년 11월 20일에 좀 느긋하게 퇴근길에 한 번 더 보았고(당시의 감상) 어젯밤에 국내 정식발매 된 블루레이로 세번째로 볼 수 있었습니다. 영화관에서 두 번 보고 블루레이를 구입해 다시 본 것만으로도 충분히 말씀드리고 있다 생각합니다만 저는 이 영화가 매우 마음에 듭니다. 그 사유에 대해서는 서문에 링크한 감상문에 대개 적혀 있으니 이번에야말로 중언부언 할 필요는 없을 듯 하네요. 이번에는 정발 블루레이에 대한 감상을 말씀드리는 것으로 충분하다 생각합니다. 본 포스팅에서 소개드리고 있는 007 스카이폴의 국내 정발 블루레이는 3월 5일에 스틸 케이스 판(정가 35200원)이 먼저 발매되었
본 보다는 본드가 좋다
첩보영화에도 여러 종류가 있지만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007시리즈다. 사실 007시리즈라고 해봤자 내가 제대로 본 것은 피어스 브로스넌과 다니엘 크레이그편 뿐이며, 피어스 브로스넌은 별로 좋아하지 않으니까 내가 좋아하는 것은 007이 아니라 다니엘 크레이그일지도 모르겠지만. 물론 본 시리즈도 굉장히 재미있게 보긴 했다(레거시를 제외하고). 본 시리즈의 백미라면 뭐니뭐니해도 본이 요원의 능력을 발휘해서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소재를 흉기로 둔갑시키는 장면들이라고 생각한다. 볼펜이나 잡지, 수건으로 싸우는 모습은 그야말로 감탄스럽다. 전화로 실컷 얘기한 끝에 상대를 골려먹는 장면도 멋지다. 하지만 이 시리즈에는 기관의 요인들이 나와서 직원들에게 뭘 모조리 찾아내라고 닦달하는 장면이나, 정치적인 공방전

(노스포)SKYFALL 007
이번 스카이폴에서도 암시가 되어지지만.... 아마 주인공이 더 젊은 사람으로 바뀔수도 있겠구나... 일단..007 이영화를 볼생각 안난다...한마디로 별로 안땡긴다고 할까나... 물론 일단 보기 시작하면 재미 있는건 인정.... 본 시리즈와 임파서블 시리즈 같은거에 익숙해져서일까... 007도 많은 변화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요즘 스파이 영화들은 본 시리즈처럼 액션에서 부터가 너무도 틀리고 임파서블 시리즈의 긴박감과 스케일... 요즘사람들의 눈은 점점 높아만 가는데 못따오는 느낌이다... 7/10: 007시리즈 없어지거나....완전히 새롭게 바뀌거나...한계에 온게 아닐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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