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드류가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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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D로 두 번째 관람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D로 두 번째 관람

※ 본 포스팅은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리뷰였던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IMAX 3D - 아버지들을 잃으며 성장하는 소년 영웅’에서 친아버지 리차드(캠벳 스콧 분), 삼촌 벤(마틴 쉰 분), 그리고 그웬의 아버지 스테이시 경감(데니스 리어리 분)까지 세 명의 아버지의 죽음을 통해 피터/스파이더맨(앤드류 가필드 분)이 성장한다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그런데 피터/스파이더맨이 진정한 영웅으로 자리 잡게 되는데 도움을 주는 아버지는 세 사람 뿐만이 아닙니다. 넓게 보면 타워 크레인 기사인 잭의 아버지(C. 토마스 하웰 분)도 피터/스파이더맨의 아버지 역할을 하며 결정적인 도움을 주고받습니다. 뉴욕 윌리엄스버그 다리에 리자드(리스 이판 분)가 처음 출현했을 때 소

영드 슈가러시(sugar rush)-앤드류 가필드 출연 장면

영드 슈가러시(sugar rush)-앤드류 가필드 출연 장면

risk some soul|2012년 7월 5일

슈가러시를 앤드류 가필드 보려고 찾아봤지만 꽤 재밌다! 내가 원래 청소년들의 고민과 방황을 다룬 이야기 자체를 좋아하지만....이거 꽤 진지하면서 웃기네. 영어자막이 있어서 보는 것도 그리 어렵지 않다~(자막에 대한 고마움을 다시 되새기자;ㅁ;) 앤드류가 나오는 마지막 장면 보면서 생각난 건...이상하게 영화 '건축학개론' '우리 모두는 누군가의 첫사랑이었다.' 라는 카피와 '첫사랑 걔 썅년이었다며.' 대사 말이다. 그래, 쌍년이 남자를 만들지. 나쁜 남자는 나쁜 여자가 만들고, 나쁜 여자는 나쁜 남자가 만드는 거다. (이 드라마에선 주인공인 '킴'이 레즈비언이라 나쁜년이 나쁜년을 만든 꼴이지만;;) 다들 상처 한번씩 받으며 자신을 보호해줄 뭔가를 하나씩 뒤집어쓰게 마련. 그렇게

조커 놀리는 스파이더맨

조커 놀리는 스파이더맨

risk some soul|2012년 7월 5일

유투브에서 앤드류 가필드 동영상 뒤지다가 제목 보고 뭐지? 조커 놀리는 스파이더맨이라니.... 궁금해서 봤더니ㅋㅋㅋㅋㅋㅋ 난 또 뭔가 했네. 영화 '파르나서스 박사의 상상극장' 에서 히스 레저와 앤드류 가필드 같이 나온 장면이다. 토니(히스 레저)의 목숨줄인 피리를 가져가서 깨알같이 토니 약 올리는 안톤(앤드류 가필드)~~ 조커와 스파이더맨은 맞긴 맞다만 좀 웃기네 ㅋㅋㅋㅋ 그치만 오랜만에 히스 레저 보니 눈가가 촉촉해진다. 멋진 사람은 짧고 굵은 인생을 보내다 바람처럼 가버렸어. 흑흑. 울긴 왜 우나. 걍 닥치고 영상이나 다시 보자. 앤드류랑 히스 둘 다 귀여우니까. Spider-man mocking the Joker (Andrew Garfield and Heath Ledger)

[영화] 스파이더맨(2002년) VS.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012년)

[영화] 스파이더맨(2002년) VS.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012년)

* 영화관람일 : 2012년 7월 4일 수요일 오전에 조조로 마눌과 함께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을 보고 왔다. 마블과 DC의 히어로물은 봐줘야 하기에 또한 새롭게 리부트(reboot)된 스파이더맨이 어떤 모습으로 바뀌었을까 하는 기대가 가득했다. 어떤 사람들은 헐리우드는 같은 소재로 잘 우려먹는다고 하는데, 이는 희어로물의 특성을 잘 이해하지 못 하기 때문인 것 같다. 스파이더맨을 비롯해 슈퍼맨, 배트맨 등등은 지금도 미국에서 연재되고 있는 인기 만화이다. 1977년 TV 시리즈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이 처음 나온 이후, 2002년 '토비 맥과이어'가 주연한 스파이더맨이 영화로 개봉되었다. 이후 스파이더맨 시리즈는 3편까지 나왔는데... 1편이 나온지 10년이 흘렀다... 주인공도 나이들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