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드류가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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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 가필드 단편영화 I'm here + 예쁜 엠마 스톤

앤드류 가필드 단편영화 I'm here + 예쁜 엠마 스톤

risk some soul|2012년 7월 11일

앤드류 가필트 2010년 출연작 -"I'm Here" a short film by Spike Jonze 보고나니 기분이 묘하다. 이거 울어야 하나...웃고 있어야 하나. 헌신으로 얻는 값진 사랑의 의미와 누군가를 위해 존재한다는 게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건지를 느끼게 해주는 특이한 멜로 영화다. 음, 오스카 와일드의 '행복한 왕자'나 실버스타인의 '아낌없이 주는 나무' 로봇 버전이라 할까. 주인공 쉘든(앤드류 가필드)이 다친 연인을 위해 하나씩 하나씩 자신의 몸을 희생하는 모습들을 보여준다. 주요 배역들이 다 로봇이라 앤드류 가필드의 존재감은 목소리로 느낄 수 있다. 앤드류는 컴퓨터 헤드니까 얼굴이 안 보여;ㅁ; 얼굴은 보이지 않으나 왠지 평소보다 더 나른한 목소리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틴에이저 스파이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틴에이저 스파이디!!

타누키의 MAGIC-BOX|2012년 7월 11일

스파이디는 일반적인 이미지와 달리 15세부터 스파이더맨이 되어 활동했다고 합니다. 저는 시빌워를 보고서야 알았..(아래는 토니 스타크와 대중 앞에 얼굴을 드러낸 피터 파커) 적어도 고등학생은~하고 생각했었는데 중학생이라니;;(미국은 우리와 다르긴 하지만) 어렸을 때 몇편 겨우 본 애니메이션에서는 발랄(?)한 이미지였던 스파이더맨이 샘 레이미의 토비 맥과이어 버전에선 너무 공대생이미지라 극과극을 달렸는데 이번엔 나이에 맞게 밝은 버전이라 개인적으로 마음에 듭니다. 물론 밝은 버전이라해도 불행의 아이콘인 스파이디답게 보이 A에서 열연한 앤드류 가필드의 억울한 표정연기는 참 ㅠㅠ)b 감독이 500일의 섬머의 마크 웹인데 전작과 전혀 다른 히어로 무비라니~ 라면서 또 잘 만들어낸게 역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u'd better|2012년 7월 9일

샘 레이미의 스파이더맨 시리즈를 너무 신나게 봐서 그런가. 이렇게 지루한 스파이더맨이 만들어질 수 있을 거라곤 생각도 못했다.. 전작들에서 스파이더맨이 '히-호-' 같은 소리를 내며 건물들 사이를 날아다니는 장면을 워낙 좋아해서 가족들과 함께 보는 김에 일부러 3d로 봤는데 막판 한두장면 빼고는 3d 안경이 딱히 제구실도 못한 것 같고. 그렇게 많은 장면의 느끼한 고등학생들 로맨스를 보기 위해 왜 내내 꽉 끼는 거추장스런 3d 안경을 끼고 있어야 하는지 도무지 알 수 없었음 -_- 스파이더맨 노래도 좋아했었는데 감독 바뀌면서는 노래도 안 나오고 쩝.. 전작들을 보지 않은 늙으신 부모님이 아이들처럼 좋아하셔서 그나마 다행이었다.

[20120705]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이 스파이더맨은 누구?

[20120705]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이 스파이더맨은 누구?

Yang Chung|2012년 7월 6일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지금까지 나온 3편의 스파이더맨과 전혀다른... 그래서 이름만 스파이더맨을 쓰고 '더 어메이징~'을 붙혀 전혀 놀랍지 않으니 제목으로라도 어메이징하게 보이고 싶었나...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