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드류가필드

포스트: 69|조회수: 0|PERSON
Items

Posts

69 posts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3번째 관람/아이맥스 왕십리-마음을 사로잡으니 10번도 보겠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3번째 관람/아이맥스 왕십리-마음을 사로잡으니 10번도 보겠다

'가장 아름답고 매력적인 히어로 등극' 새로 시작한 '스파이더맨' 을 3번째로 보고 왔다. 10년 전 당시 액션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샘 레이미 감독의 이 시작하여 3회까지 나왔지만, 그다지 큰 호감과 매력을 못느꼈던 나로서는 이번 달달하고 아기자기하고 감성적인 트렌드에 부합하는 새 스파이더맨에 첫 월드 프리미어 시사회 때부터 환호하며, 2차 아이맥스 시사회(용산) http://songrea88.egloos.com/5669969 에 이어 이번 아이맥스 중 가장 큰 스크린과 안락한 시설을 자랑하는 왕십리에서 3번째 관람을 하니, 영화의 달콤하고 짜릿한 구석구석 장면의 재미가 더 피부로 와닿았다. 영화의 스케일이나 완성도와 작품성, 액션의 폭발력 이런

앤드류 가필드 2009년작 Red Riding In the Year of Our Lord 1974

앤드류 가필드 2009년작 Red Riding In the Year of Our Lord 1974

risk some soul|2012년 7월 3일

앤드류 가필드 2009년작 Red Riding In the Year of Our Lord 1974 한줄 감상: 이 영화는 앤드류 가필드를 능욕하기 위해 만든 영화다 필모 뒤지다가 유명작은 거진 다봤고 뭘볼까 고민하던차에 이 영화 스틸 사진을 봤는데 굉장히 어두운 느낌이고 앤드류가 이상하게 구렛나루를 기른 모습이라서 나중에 봐야겠다 싶었는데....우연찮게 유투브에서 풀버젼 영상을 찾게 되었다. 그래서 이거 먼저 볼까? 하고 봤는데 보고 난 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앤드류랑 같이 울고 있다. 엉엉. 왜 이리 슬픈겨. 앤드류 가필드는 데뷔 한지 그리 오래되지 않아 작품이 많지 않은데 하는 작품마다 비극이다. (보이

<어메이징 스파이더맨(The Amazing Spider-Man, 2012)> - 좀 더 가볍게 돌아온 스파이더맨

<어메이징 스파이더맨(The Amazing Spider-Man, 2012)> - 좀 더 가볍게 돌아온 스파이더맨

스파이더 맨이 돌아왔다. 다른 시리즈였다면 개봉 전 경건한 자세로 전 시리즈를 복습했겠지만, 이번엔 리부트인데다 전작의 테두리에서 새로운 스파이더맨을 비교할 것 같아서 그러지는 않았다. 그런 관점에서 보면 이번 스파이더맨은 적절한 재미와 감동을 섞은 블록버스터로 손색이 없어 보인다. 샘 레이미와 토비 맥과이어의 스파이더맨 시리즈가 첫 선을 보인지도 10년, 그 때의 기억을 더듬어 보건대 다른 것보다 캐릭터 자체의 분위기가 상당히 많이 바뀌었다. 이전 시리즈의 스파이더맨은 평범하다 못해 왜소하고 우울하고, 심지어 (다른 히어로들에 비해) 가난했던 것 같은데, 특히 뜯어진 스파이더맨 쫄쫄이를 구석에서 바느질하던 토비 맥과이어의 모습에 '저렇게까지 히어로를 해야 하나'라는 생각에 가슴 아파했었던 기억이 난다.

제레미 레너 에스콰이어 매거진 8월 영상과 사진

제레미 레너 에스콰이어 매거진 8월 영상과 사진

risk some soul|2012년 7월 2일

제레미 레너 에스콰이어 매거진 8월 영상과 사진 제레미 넘 멋있어 엉엉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월급도둑은 또 이렇게 근무중에 웹서핑하며 제레미 뉴짤을 찾아헤매고 인터뷰 찬찬히 읽어볼새도 없이 사진 보고 핥핥거리고 있다. 슈트 이쁘다~~~ 흑백이라 잘은 모르겠지만....안색이 안 좋아. 요즘 잠은 좀 자나요? 빨간 스포츠카와 제레미 ㅠ.ㅠ 영상보고 나도 모르게 소리지를뻔함.... 여긴 집이 아니야. 진정진정 제레미ㅠ.ㅠ 보약 좀 먹어야겠다. 본 레거시때문에 몸이 확실히 상했나보다. 안습. 그래도 여전히 이쁩니다옹 에스콰이어 영상 움짤! 뒷통수 귀여워. 제레미 매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