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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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교' 감상 짧게 적어보기.

행복한 하루하루♥|2012년 4월 27일

2012. 4. 26 오후 10시 20분 영화 관람. 친구와 꼭꼭 같이 보기로 약속해서 오늘 급작스럽게 봤어요. 제가 알고 있던 내용과는 사뭇 다르더군요. 영화를 보고나니... 색안경을 조금 벗었어요. 우선 제 총평은 ★★★★ 웃을수도, 진지할 수도 있던 영화. 발찍하고 대담한 은교를 보고 깜놀! 가장 기억에 남는 대사. "그대의 젊음은 상이 아니고, 나의 늙음이 벌이 아니다."

[리뷰/스포일러주의] 시인의 뮤즈 - 은교

[리뷰/스포일러주의] 시인의 뮤즈 - 은교

핫케잌은 사먹어|2012년 4월 26일

※스포일러가 가득가득가가득득 들어있습니다 (거의 처음부터 끝내용이 다 나오니까 주의하세요)※※※※※※※※※※※※※※※※※※※※※※※※※※※※※※※※※※※※※※※※※※※※※※※※※※※※※※※※※※※※※※※※※※※※※※※※※※※※※※※※※※※※※ 1. 예고편을 정말 잘만들었다. 요새는 사람들이 예고편 만드는 학원이라도 다니는 걸까 궁금할정도로 많은 아줌마 아저씨들이 마치 방자전이라도 되는 것처럼 퇴폐영화라고 생각하고 (서지우, 이적요, 은교의 3p라도 기대한건지) 와서는 이게 도대체 무슨내용이야? 라고 화를 내면서 나가더라 ㅋㅋㅋ...것참. 예고편에서는 마치 정사를 보여주려고 한 것처럼 하는 장면이 많았는데 전혀 상관없는 장면들이었다. 대박 웃김. 2.서지우와 이적요의 관계는 마치 토마토 같다고 생각했다

[리뷰] 영화 '은교' - 노출에만 초점을 맞추기엔 아까운 영화

[리뷰] 영화 '은교' - 노출에만 초점을 맞추기엔 아까운 영화

긴린코 호수..|2012년 4월 26일

영화 '은교'를 홍보하는 기사들을 보면 초점이 온통 신인배우 김고은의 노출에 맞춰져 있어서, 처음엔 영화가 그저 야하기만한 영화인가? 하는 물음표를 갖게했다. 하지만, 영화를 본 지금은 노출에만 초점을 맞추기엔 아까운 영화라고 이야기하고 싶은 영화가 되어있는 듯 하다. 물론 원작소설을 영화화 한 부분이기에, 단순히 노출로만 평가한다는 것은 결코 무리수다. 소녀의 싱그러운 젊음과 관능에 매혹 당한 위대한 시인 이적요 스승의 천재적인 재능을 질투한 패기 넘치는 제자 서지우 그리고 위대한 시인의 세계를 동경한 싱그러운 관능의 열일곱 소녀 은교 서로 갖지 못한 것을 탐하다. 질투와 매혹으로 뒤얽힌 세 사람의 숨겨진 도발 영화 '은교'를 검색했을 때 나오는 줄거리다. 사실 이야기 전체를 말해버리면 스포

국내 박스오피스 '배틀쉽' 2주 연속 1위!

국내 박스오피스 '배틀쉽' 2주 연속 1위!

'배틀쉽'이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23.4% 밖에 하락하지 않은 51만 7천명, 누적관객수는 194만 9천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주중에 가뿐히 200만을 돌파하겠군요. 과연 몇명까지 갈지 궁금해지는데... 스토리 면에서는 가루가 콩이 되도록 까이지만 사나이의 로망이 구현된 화끈한 볼거리만은 다들 인정하는 듯. 누적 흥행수익은 144억 7천만원. 2위는 전주 3위에서 한계단 상승한 '간기남'입니다. 드문 일이군요. 게다가 이 영화의 경우 주말관객도 첫주대비 22.3% 상승한 29만 7천명을 기록, 누적관객수가 84만 7천명에 달합니다. 1, 2주차 주말관객이 그렇게 많다고는 볼 수 없지만 19금 영화가 2주차에 오히려 상승세를 타면서 이 정도라니... 롱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