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브레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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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posts[플레이브]260105 예라인 라방잡담 + 아..야타즈 제발
분명 라방 내용자체는 되게 유치찬란 재밌었는데 아기본부장 비쥬얼 너무 폭룡적이었던것 오토튠 깔아버렸을때 나도 본능적으로 하트브레이커 흥얼거렸는데 애들이 바로 깔아줘서 너무 맛있게 잘들음ㅋㅋ 아니근데 노라인이랑 또 어떻게 다를까 기대하면서 예라인 걘 아니야 경청했더만 왤케 세상구수하게 불러 너네 이 노래 잘 모르짘ㅋㅋㅋㅋ 하민이 뿌슈는 간만에 반갑긴 했는데 너도 뿌슈밖에 모르는거냐곸ㅋㅋ 새삼 예라인이 비주얼이 좋긴 좋더라구요..? 딱 정석적으로 깔끔하니 깔쌈한 느낌 저 비주얼에 게임할때 닉네임 하미니 ㅡ 예로롱 인게 너무웃김 전화대결?할때 멤버들 각각 반응 다른거 꿀잼 근데 노아 ㅋㅋㅋㅋㅋㅋㅋ 예준이 카.......
![[야구] 쫄깃하구만](https://img.zoomtrend.com/2013/06/30/b0030353_51cfb60f22f5f.jpg)

하트코스? 하트브레이커?
작년 여름 경주에 자전거 여행을 다녀 온 이후로, 부쩍 자전거 타기에 관심이 높아졌었다. 때마침, 아는 분의 소개로 (김준영,갤리온,2011)이라는 책을 우연히 읽게 되었다. 평소 자전거를 즐겨 탔었지만, 뭔가 적극적인 활동을 하기 보다는, 동네친구들과 같이 타는 수준이었다. 그런 나에게 이 책은 다양한 자전거에 관한 정보를 만날 수 있었다. 특히, 눈에 띈 건 책의 후반에 다닐만한 자전거 코스 소개가 있었다. 그곳에서 발견하게 된 라이딩 코스. 그 이름도 거룩한(?) 하.트.코.스. 서울 근처의 자전거 타는 사람들은 한번쯤은 들어 봤을 법한 코스이다. 한강과 안양천, 양재천을 도는 코스이다. 방향은 시계방향으로 가든, 반시계 방향으로 가든 상관 없다. (개인적으로는 갈림길 때문에 시계 방향이 더

탭소닉의 하트브레이커
말인데 그거 난이도7이라던데 7은 개뿔 4같음 오늘 무료곡으로 열린 인피니트의 내꺼하자랑 비슷함 크레용 나왔을때 사서해봤는데 크레용은 캔노바디 하드버젼(8)보다 쉽고 판타스틱베이비(7)보다 어렵다 그러니까 대략 7.5정도 결론적으로 핱브쉽다고 무료곡풀린거 감사하다고 무료곡인데도 불구하고 반토막난게 아님 이절까지있음 ㄱㅅ 하지만 핱브안사 크레용이 난 더 좋음 비주얼도 곡도ㅋ..... 흠.... 흠.... 흠.... 지드래곤씨 앞으로도 싱나고 듣기재미난 너래 뽑아줘요 아니 그렇다고 지드래곤씨가 하고싶은걸 하지말란 소리는 아니고 이왕이면 하고싶은거 중에 그런게 많으면 좋단이야기야... ...그러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