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케잌은 사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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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posts![[2014.2] 최애캐와 온천의 후쿠오카 - 1일차](https://img.zoomtrend.com/2014/02/07/f0040359_52f46848e8582.jpg)
[2014.2] 최애캐와 온천의 후쿠오카 - 1일차
2014년 2월 2일 아침 10시 비행기, 새벽같이 울산에서 김해공항까지 달려왔습니다. 김해공항 2층 수화물 보관소에서 포켓 와이파이를 수령하고 3층 푸드코트에서 먹은 낙지 돌솥 비빔밥!버스에서 내려서 바로 들어가 발권하는 곳이 2층입니다. 3층에 올라가서 수화물 보관소를 찾아 해맨 바보< 집 → 신복로터리 : 택시비 7500원울산 → 김해공항 리무진 : 7900원낙지 돌솥 비빔밥 : 8,000원 1등으로 발권을 하고 할일도 없고 해서 바로 탑승동으로 들어갔습니다.엄마가산 정관장 홍삼정을 수령하고 편의점에가서 물이랑 레드불을 샀네요 : 3,600원 그거 아시나요? 면세점 홍삼정은 국내에서 파는것보다 홍삼근이 25%나 높다는거..100%라는거...몸이 안좋은 엄마를 위해서 나갈때마다 구입합니다!요번

<4,5일차> 제주도 쏠로? 여행
마지막 4일차와 5일차.. 사진보고 가실께요 ^^ 타시텔레에서의 두번째날, 아침을 먹고 오늘은 뭘할까 고민하면서 슬슬 뒹굴뒹굴 하다가밖에 나와서 '모두락카페'에서 직접 볶은 원두로 내려주신 원두커피를 마시고 스파게티를 먹었습니다. 커피 진하게는 잘 못마시는데 이곳 커피는 진한데도 정말 풍부한 맛..!!!모두락 카페의 주인언니는 정말 핸드드립의 달인이라며 마구마구 칭찬을 해드리고 길을 나섰습니다.오늘도 택시와 함께 ! 표선 해수욕자에 가려고 했는데 비가 많이 와서...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제주 허브 농장으로 향했습니다. 타시텔레에서 택시로 8000원. 제주허브농장은 족욕을 포함해서 19,000원이었습니다.족욕이 12,000원, 입장료가 7,000원.좀 비싼가? 라고 생각했는데 전혀.. 그 값을 했

<3일차> 제주도 쏠로? 여행
오늘도 사진부터 감상하시고... 3일째 되는 날은 정들었던 찰스하우스에서 나와야 하는 날이었습니다.R과 다른분, 저. 세명이서 이번에는 시흥해변의 집으로 향했습니다.두번째날 먹고 싶었는데 못먹었죠... 택시비는 약 4800원 정도. 오조해녀의 집보다 작았지만 더 맛있었습니다.특히 밑반찬의 저 게튀김...게...맛있는게... 그러고보니 제주도서 갱이죽은 못먹었네요, 다음을 기대하면서. 조갯죽을 먹었는데 주문하자마자 조개를 까서 만들어 주시는 듯 했습니다.두번째 날의 전복죽은 깔끔했다면 조갯죽은 감칠맛 나면서 조개의 향이 정말 끝내줬다고 할까요. 소나기가 살살 내려 시원함을 맛보고는 찰스하우스에서 돌아와 비자림을 갔다가 서울로 돌아가는 R을 배웅하고는아침을 같이 먹었던분과 뿜빠이(...) 해서 김

<2일차> 제주도 쏠로? 여행
이번에도 사진 먼저 감상하시죠... 짜파게티를 먹고 잠이 든 저는 8시 반에 같이 모여서 밥을 먹으러 가자는 제안을 했던 관계로 다시 일어나 밥을 먹으러 가야했습니다.그리고 급 결정한 곳은 "오조 해녀의 집"너무 유명하고 기업화가 되어서 , 또 좀 비싸서 안가려고 했지만 다른 곳보다 성산일출봉, 우도로가는 선착장과 가까워서5명이 함께 가게 되었습니다. 전복죽 12,000원, 문어숙회 10,000원. 하도 택시를 타고 다녔더니 이제 어디서 어디까지 간다는 것만 들어도 금액 산출이 가능했던...게스트 하우스 식구들이 택시여행 책을 내면 어떻겟냐고 해서 콜했습니다 ㅋㅋ 챨스하우스에서 오조해녀의집까지 3700원, 문어숙회가 맛있었구, 전복죽은 담백하달까. 맛이 없지는 않았습니다. 그냥 좀 단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