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동전사건담

포스트: 317|조회수: 0|ARTIFACT
Items

Posts

317 posts
건담 오펀스 - 진짜 여보세요 오카다 여사!!

건담 오펀스 - 진짜 여보세요 오카다 여사!!

그냥 막장 러브코메디나 찍고 있으면 차라리 나았겠으나…. 이제 완결까지도 얼마 남자 않은 건담 철혈의 오펀스 2기 23화(48)화. 아리안로드 함대에 대패한 이후 철화단의 위기상황은 계속됩니다. 통신이 모두 차단당하고 걀라르호른의 대군에 포위당한 상황에서 '항복을 거부했다'는 거짓 언론보도가 퍼지고 꼼짝없이 죽을 위기에 처했습니다만, 맥길리스의 도움으로 수뇌부가 탈출해 마타나이 선생과 그 밑에서 일하게 된 타카기, 그리고 터빈즈 동료들을 이끄는 아지와 연락을 하여 드디어 살길이 트이는데요. (일단 위에서 극중 언급되는대로 위기감 0%로 럽코나 찍고 있는 미카즈키 하렘은 무시해주시고), 도저히 불가능할 것 같던 화성에서의 탈출이 바로 현실감을 띄게 되어 라이드, 챠드와 함께 다시 철화단 화성본부에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2기 22화(47화) 간단한 감상평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2기 22화(47화) 간단한 감상평

Hongdang's Workstation|2017년 3월 18일

제47화 대가 의뢰주인 맥길리스의 계획이 틀어지면서 철화단 또한 궁지에 몰리고 수세에 몰린 올가는 조직의 해산까지 염두하며 고군분투 하지만 러스탈의 포위망은 갈수록 좁혀져갑니다 누구나 꿈꾸는 소박한 내일이라도 살아가기 위해선 반드시 대가(代價)를 지불하는 법 그 대가의 위험을 외도한 결과 소년병들에게 위기가 조여오는 철혈의 오펀스 2기 22화(47화)입니다 어떻게본다면 제작진의 기획 의도인 '치혈하게 살아가는 삶의 드라마'를 위기의 순간에서 보다 극적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는 장면을 보여주는 의도가 가득합니다 여전히 낙후된 화성의 인프라 속 철화단의 존재는 과장된 영웅담이 아닌 저마다의 행복을 선택할 수 있는 삶을 사회적 약자들에게 제시해 준 일개 용병 기업일 뿐이죠

건담 오펀스 - 으악 진짜 임X하렘이라니!!

건담 오펀스 - 으악 진짜 임X하렘이라니!!

정말 여러가지 의미로 계속 놀라게 만듭니다. 우주의 결전에서 깨진 영향이 벌써부터 오고 있는 맥길리스 씨와 철화단. 그나마의 온정으로 화성에 상륙하긴 했지만 걀라르호른의 공인방송으로 전쟁범죄자로 규정되어 계좌 동결당하고 보급도 거절당해 거지가 되고 크래커와 쿠키는 '살인자들 가족'이라고 왕따를 당하는 악순환이 계속되는데요. 그나마 현실감각 돌아온 올가는 맥길리스와 바알, 자기 목숨을 넘길테니 제발 살려달라고 라스탈에게 싹싹 빌지만 걍 얌전히 뒈지라고 씨알도 안먹히구요. 거기서 해결책이란게 메리빗과 덱스터가 그나마 살려놓은 남은 돈들 가지고 지구의 마카나이에게 연락하여 ID, 주민등록을 몽땅 바꾸고 다른 사람으로 위장해 도망쳐 진짜 쥐죽은듯이 살아가자는걸 밝고 희망차게 얘기하고 있으니, 이딴게 정

건담 얘기 한 김에 철혈 얘기 약간 : 삼국지의 그 인물이 등장!

건담 얘기 한 김에 철혈 얘기 약간 : 삼국지의 그 인물이 등장!

1. 권위의 상징을 탐내다가 기어이 그것을 얻음 2. 권위에 기대어 모반을 일으킴 3. 성급하고 기반없는 거사에 모두 반발 4. 세력을 거의 잃고 스스로를 궁지에 몰아넣음 누굴까요! ... 답이 너무 쉽네요. 원술입니다. 전국옥새는 권위의 상징이자 황제의 증표이긴 하죠. 근데 옥새가 열리면서 포톤 블래스터가 나가는 것도 아니고(...) 이거 하나만 가지고 어쩌라구요 그런 점에선 라플라스의 궤와도 닮았습니다. '그래 그게 권위의 상징인 건 알겠어. 근데 뭐' 이정도...? 해서 4번까지 썼는데, 5번은 그거죠 5. 쫄딱 망하고 꿀물 찾다가 피토하고 객사 아무쪼록 잘 해보시든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