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동전사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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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하게 생겨먹은 건담들
케모노도 있고 노케모노도 있음 1 名無しのろぼ No.474608847괴물건담 스레 아틀라스건담 멋져2 名無しのろぼ No.474609144움직이면 멋지다니깐3 名無しのろぼ No.474609318체형은 비교적 보통4 名無しのろぼ No.474609437처음 무기없는 상태 봤을때는 기분나빴지만 무기 들고 서브레그다는것만으로 이리 변하네5 名無しのろぼ No.474609490이정도로 괴물이라면 버사고는 뭐가되냐?6 名無しのろぼ No.4746106357 名無しのろぼ No.474611084그리고 이거8 名無しのろぼ No.474611210우주세기느낌 제로인 이물감 그치만 싫지는 않음9 名無しのろぼ No.474611264솔직히 저정도면 이형도 아니지 더블오나 철혈보면 더 이형적인게 나오고 애초에 G건담 있고10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2기 25화(50화) 간단한 감상평(完)
제50화 그들이 있을 곳 철화단 진압 작전으로 막을 내린 맥길리스 파리드의 반란 사건 이후 걀라르호른의 재편과 화성 연합의 설립으로 수라도로 가득했던 세상은 변해갔고 그 시대를 살아갔던 소년소녀들도 어른이 되어 저마다의 삶을 꾸려갑니다 삶이라는 전장을 철과 피를 양식 삼아 딛고 일어선 소년들이 바래왔던 다다를 장소인 '내일'를 향해 살아가는 소박한 이야기,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2기 25화(50화)입니다 현실적으로 생각했을때 철화단의 미래는 암울했고 최종화에서 그대로 이루어졌습니다(...) 이후 여담으로 근황들을 보여주며 주제론의 정리하는 정석적인 마무리까지 철화단의 마지막에 여운을 남기는 보편적인 에필로그 구조를 보여줍니다 그나마 최종화에서 아쉬웠던 점을 꼽

건담 오펀스 - 끝까지 어이없었고 다시는 만나지 말자
마지막에도 으잉? 하는 면이 많았습니다. 결국 많은 분들이 예측해주신대로 기적이나 그딴거 없고 진짜 몰살로 마무리되었습니다. 하기사 진 주인공 가엘리오 씨가 맥기와 결판을 낸 지난화가 엔딩이고 이번화는 솔까말 사족…이라고 해도 할말이 없습니다만 그나마 오잉? 하고 놀랐던게 개념 차린 줄 알았던 이오크 쿠잔이 불귀의 객이 된거지요. 다인슬레이브 고공폭격에 벌집이 된 발바토스와 구시온 앞에 괜히 나섰다가 분노한 아키히로의 펜치에 쥐포가 되고 말았으니 아아아…. 결국 힘이 다해 쓰러진 미카즈키와 건담 발바토스의 목은 줄리에타가 베고 그 승리를 선언하며 훗날 '맥길리스 파리드 사건'이라고 불리게되는 소규모 군사반란 사건은 이렇게 진압되었다구요….

전설의 실사판 건담 게임을 제가 한번 다 깨보았습니다.
원래 그냥 심심해서 1편만 올리고 "에이 이런 똥겜을 보고싶어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겠지" 하고 안심하며 살고 있었으나..... 저에게 어떻게든 이 게임을 시키려고 하는 괴세력의 음모에 휘말려 결국 엔딩을 보고 말았기에 한 번 기념으로 블로그에도 올려봅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