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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 생명의 양식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 생명의 양식

Hongdang's Workstation|2017년 5월 7일

건담 시리즈의 의의를 따져보면 전쟁이라는 배경 속 '상호비공감'의 비극을 통한 드라마의 구축으로 매니아층을 확보하는 상업성 작품입니다 이런 미디어믹스에 딸려오는 건프라나 게임을 비롯한 각종 상품들이 그렇죠 철혈의 오펀스(이하 철펀스) 또한 프레임 호환으로 생산가를 절감한 건프라와 싸우는 소년병의 캐릭터성으로 남녀 청소년 소비자층에게 어필합니다 저 또한 40여년을 앞둔 건담 시리즈의 미디어 기획이 지속적으로 확장되는 가운데 작품 각기마다 제각각의 시선도 생겨나는 가운데 팬덤의 분파로 인한 진입장벽 이에 따른 편견들과 세계관 기반의 네임드쉽에 의존하는 등 오랫동안 미디어믹스가 진행되며 부각되는 크고 작은 문제점들을 보면서 건담 프렌차이즈를 앞으로도 긍정적으로 봐야할 지 회의감이 들기도 합니다

철혈이 그린다던 소년병은 과연 무엇일까?

철혈이 그린다던 소년병은 과연 무엇일까?

다시 한번 생각해도 영 알쏭달쏭입니다. 가히 시데와 아게, 빌드트를 능가하는 역대 최악의 건담으로 당당히 이름을 남긴(것 같은)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재작년 가을 이 작품이 발표되었을 때 제작진 인터뷰 중 '건담 역대 가장 어려운 처지의 소년병 주인공들을 그린다'는 취지가 기억나는데 현재 철혈에 대한 평가는 익히 아시니 생략하구요. 주인공 집단 철화단의 두목 올가 이츠키는 확실히 능력은 있으나 너무 조급하게 야망을 쫒다가 파멸하는 인물로 이런 타입은 사실 흔한 클리셰 중 하나인데요. 근데 문제는 올가 이 친구가 조연이 아닌 당당한 주인공들 중 한명이라는 점. 어쨌든 독학으로 실무와 지휘능력을 적어도 구CGS 임원들보다는 갖추고 단기간에 철화단을 화성권의 최대급 세력으로 키우며 야쿠자

크림톤과 가르마는 왜 죽었는가

예나 지금이나 영웅의 죽음은 선동에 이용된다. 퍼스트 건담에서는 지온군의 총사령관 기렌 자비의 유명한 연설에서 그의 동생 가르마가 등장한다. 가르마는 왜 죽었을까. 우리는 그가 샤아에게 배신당했기 때문에 죽었다는 것을 알지만 기렌의 연설에 따르면 가르마는 깨달음을 주기 위해 죽었단다. 슬픔과 분노로 결집하여 연방군에 승리하기 위한 깨달음이다. 당시 토미노 감독은 브라이트 함장의 입을 빌어 독재를 꾀하는 자의 망발이라 치부한다. 최신작 G레코에서는 최종화에 아들인 크림 닉(크림톤 닉키니)의 죽음을 이용하려는 아메리아의 대통령이 등장한다. 이때의 대답은 더욱 과격해져서 옆에서 몰래 듣고있던 아들이 타고있던 우주선으로 아버지를 들이받아 버린다. 전쟁을 선동하는 자들을 향한 일갈이 1979년

3대 사복이 구린애니 건담시드 데스티니, 블리치

3대 사복이 구린애니 건담시드 데스티니, 블리치

라우켓맨이 사는 곳 |2017년 4월 14일

이쪽 보지마 부담스러워 1: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7/04/10(月) 19:02:02.878 ID:AMFMUeqgd남은 하나는? 4: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7/04/10(月) 19:02:35.436 ID:aOE1MWsj0ZZ지 5: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7/04/10(月) 19:03:37.781 ID:AMFMUeqgd 8: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7/04/10(月) 19:05:32.428 ID:oZHw35bB0>>5 우타이테 같은 꼴이라서 웃김 7: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7/04/10(月) 19:05:19.823 ID:AMFMUeqgd 16: 以下、\(^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