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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Sicario: Day of the soldado,2018)

이글루|2019년 7월 29일

최근에 이렇다할 영화를 보지 않았던 차에(근 2~3년 동안) 요즘 마블 영화를 시작으로 해서 기회되면 있는 데로 보고 있는데, 그 중에 건진 영화중에 하나다. 2018년에 이런 영화가 개봉된지 조차도 몰랐지만 그래서 아무런 정보없이(각 싸이트별로 올라온 평점 등) 거금을 들여 스틸북에디션으로 구입했지만 잘 구입했다.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한 영화가 아니고 비현실적인 판타지적인 영화가 아닌 간만에 현실적인 진짜 재미있는 영화를 본 것 같아서 너무 좋았다. 내용은 현재 미국에서 추진중인 트럼프 장벽의 계기인 밀입국자들의 문제를 다룬 영환데,단순히 남미 밀입국자 뿐만 아니라 그 밀입국 루트를 통해 현재 미국의 가장 치명적인 테러와의 전쟁으로 발생 된 중동 및 아프리카의 테러단체들이 언제든지 미국본토에서도

시카리오 : 데이 오브 솔다도 - 약간은 통속적이 됐지만 여전히 악랄한 영화

시카리오 : 데이 오브 솔다도 - 약간은 통속적이 됐지만 여전히 악랄한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6월 27일

결국 이 영화를 보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지난주에는 오히려 보라고 아예 자리를 잡고 있던 영화도 있었습니다만, 그 영화의 경우에는 전편이 너무 마음에 안 들어서 빼버렸죠. 탐정 이라는 단어가 저를 매우 유혹 했습니다만, 최근에 나름대로의 분별력 비슷한게 생겨버려서 뺄 수 있었습니다. 물론 유혹이 정말 크기는 하더군요. 하지만 이 영화는 그 반대로 전편을 매우 좋아해서 선택한 영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약간 불안한 면은 있더군요. 그 이야기는 직접적인 이야기를 할 때 진행하겠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선택한 이유는 누구라도 짐작 하시겠지만 바로 전편 때문입니다. 전편은 드니 빌뇌브라는 매우 걸출한 감독이 연출을 맡았던 상황이며, 그 에너지는 결국 블루레이를

"시카리오 : 데이 오브 솔다도" 예고편입니다.

"시카리오 : 데이 오브 솔다도"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6월 3일

이 영화의 경우에는 솔직히 기대보다는 걱정이 앞서고 있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두 가지 감정이 같이 들어가고 있기는 한데, 일단 전편의 경우에는 감독의 비전이 제대로 반영된 걸출한 작품이었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번에는 오히려 본격 액션 스릴러물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드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그래도 감독이 과거에 만들었던 작품들 명단을 봤을 때 의외로 제 취향에 맞는 작품들이어서 일단 한 번 보고 판단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일단 그래도 이미지는 좋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그냥 본격 액션 스릴러물로 가는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