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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 posts빙과 정발 BD, 에 얽힌 이야기 (7) - 엔딩 크레디트가 저기에
대충 그러리라 예상들 하셨겠지만, 빙과의 정식 발매 블루레이(이하 정발 BD) 작업도 이제 막바지입니다. 적어도 제가 맡고 있는 부분들은 이제 거의 끝이 보이고 있는 상태네요. 아직 디스크 검토가 완전히 끝난 건 아니지만, 오소링 작업 사이사이에 동봉품 검토도 동시 진행되고 있습니다. 사진은 전권 예약 한정 동봉품인 아트 북, 의 샘플. 일단 샘플이라 표지 컬러나 디자인 도안이 확정된 건 아닙니다. 이쪽에서 검토 확정하고 난 뒤에 일본측 컨펌도 남아 있고요. 진짜 오로지 검토용 샘플이라 내지의 품질도 별로 좋지 않습니다. 어디까지나 정합성과 인쇄 상태 체크만 하자고 만들어낸 물건이니. 아트 북은 작중 스크린 샷으로 구성된 일종의 포토 다이제스트와, 공식 일러스트를 게재한 갤러리 형식의 항목으로 구성

빙과 정발 BD vol.2 오픈 케이스
7월 10일에 발매된 빙과 정발 BD vol.1 (오픈 케이스 포스트 링크)에 이어, 7월 30일에 발매된 TVA < 빙과 >의 vol.2가 도착하여, 간단히 오픈 케이스를 올립니다. vol.2 박스도 이전에 발매된 vol.1 박스와 마찬가지로, 풀 슬립 형태의 아웃 케이스 + 3Disc 디지팩 형태로 구성됩니다. 디지팩에는 빙과 Blu-ray Disc 4 - 6까지 총 세 장의 디스크가 수납되며, 디스크 당 본편 두 화씩 총 여섯 화가 수록되는 것도 vol.1의 구성과 동일. vol.2 패키지의 디지팩 일러스트는 일본에서 발매된 초판 한정판 BD의 각권들과 같습니다. 일본판에선 맨 오른쪽이 BD 4권/ 중간이 5권/ 맨 왼쪽이 6권 표지 일러스트로 쓰였습니다. 왼쪽이 vol.1, 오른쪽이 vol
빙과(氷菓) 국내 정식 발매 BD 리뷰
제가 활동하고 있는 외부 동호회인 DVDPrime에, 이번에 국내 정식 발매되고 있는 '빙과'의 정발 BD에 대한 리뷰를 게시했습니다. 빙과(氷菓) 국내 정식 발매 BD 리뷰(링크) 언제나 그렇듯이 졸문이지만, 빙과의 국내 정발 BD가 어떤 의미가 있다- 정도는 대충이라도 전달되면 좋겠습니다. 빙과 정발 BD는 이제 디스크 검토가 대략 80% 가량 끝났고, 전권 선행 예약 특전인 가이드 북과 아트 북에 대한 검토 작업도 동시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가이드 북에는 제법 읽을거리가 충실해서 구매하신 분들께도 좋은 인쇄물이 되리라 생각합니다만, 그만큼 글자도 많다보니 교열 작업도 더 힘들긴 하네요.^^; 하지만 역시, 빙과란 작품엔 읽을거리가 많으면 많을 수록 좋을 거라 생각합니다. 열심히 우
![[BD] 빙과(氷菓) 1](https://img.zoomtrend.com/2018/07/25/a0072722_5b5895b422055.png)
[BD] 빙과(氷菓) 1
안녕하세요? 살짝 늦은 개봉기가 되겠네요? 오늘에야 Blu-ray 첫 권을 받을 수 있었거든요.그에 대해서는 포스팅 말미에... 라는 작품이 방영한 것이 2012년이었으니. 어느새 6년이 지났군요? 당시 참 재밌게 봤고 이후로도 AniXlusTV 자막판을 클라우드에 올려놓고 종종 다시 보기도 했던 작품이기에, 뒤늦은 Blu-ray 정식 발매 소식이 너무 반가웠답니다. 덤으로 그 사이 가미야마다카야마도 다녀왔었더랬죠. 물론, 돌아다니면서는 낯이 있다고만 생각하다 뒤늦게 알아차렸지만요. (웃음) 개 봉 겉포장 상자 안에는 이렇게 Blu-ray와 사과문(...), 그리고 귀여운 수박 부채가 하나 들어있었어요. 슬립 케이스의 앞/뒤에요. 뒷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