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문간드

포스트: 61|조회수: 0|LOCATION
Items

Posts

61 posts

명일방주 개인 티어

1. 그나마 꾸준히 하는 폰겜이 명빵. 페그오는 이벤트 아님 안 들어가니까. 2. 가지고 있는 캐릭터들 이야기입니다. 없으면 할 말이 업따. 그리고 캐릭터들도 많으니 주로 쓰는 얘들 위주. 3. 0티어-머틀 : 최고존엄. 4성이지만 없으면 진짜 개같이 꼬와지는 캐릭터. 특히나 위기협약을 한다? 머틀이 없으면 레알 입에서 쌍욕나오는 수준. 제가 저번 위기협약때 없어서 레알 개꼬왔지 말입니다. 0.5티어-은재 : 게임 시작 극초반에는 최고존엄이었지만 요즘엔 약간 내려온 감이 있는 은재입니다. 제작사에서도 문제를 인지했는지 근래 고난이도 맵들은 주로 기믹을 이용하거나 내진 능지참 쓰기엔 좀 애매한 각도의 맵들을 많이 내요. 물론 그런 딜로스 등을 감안하고라도 걍 딜찍누 하겠다면 최고의 선택이라는 점에는 변함

월드 위치스 united front 감상

대체 왜 당당한 바지를 자꾸 가리려고 하는지 통탄스러운 메인 이미지. 1. 요즘 핫한 폰겜이면 짭숨이지만 개인적으로 별 흥미가 안 가는지라+이번에 스토판 새 애니도 시작한지라 이걸 잡아봤습니다. 2. 장점 : 괜찮은 3D 모델링, 걍 시간때우기는 되는 스토리, 부분적이나마 여하튼 다 써준 성우. ...막상 장점을 쓰려고보니 영 쓸 게 없네요. 이 게임 자체가 그렇습니다. 엄청나게 모난 부분은 없는데 딱히 대단한 포인트가 없어요. 케이브도 제작에 협력해서 일단 슈팅게임 꼬라지를 갖춰놓긴 했습니다만 딱히 슈팅게임이 대단히 재밌다거나 뭔가 차별점이 있는 건 아니고 어차피 특별한 경우 아니면 2배속 오토나 돌리게 되죠. 어쨌거나 원작이 있고 그 팬층 노린 게임으로서 그나마 봐줄만한 점은 폰겜으로서는

지난 10년 베스트 애니메이션-3. 2012년

1. 대풍년인 시즌입니다. 제 취향에 맞는 것만으로도 생각보다 추리기 까다로웠는데 제 취향 밖이지만 명작으로 꼽히는 것들까지 더하자면 정말로 7~8년에 한 번에 올 정도로 명작들이 쏟아져 나온 해였습니다. 제 취향 아니라서 안 보거나 보다가 치웠지만 명작이라고 불리는 것들을 대충만 읊어봐도 우주형제, 마기, 빙과, 언덕길의 아폴론, 치하야후루 등등 짱짱한 네이밍들 엄청나죠. 뭐 반대로 개인적으로는 별로 취향 아니었던 것들이라서 제 리스트엔 없습니다만 일단 예의상 언급. 아 근데 전 빙과는 레알 극혐함. 캐릭터부터 스토리까지 진짜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그렇게 저한테 혐오감 불러일으키는 애니 드문데 그 애니는 그 조건을 충족합니다. 뭐 취향이 그렇다는 거지 걍 꾹 참고 좀 봐 본 결과 고평가 받을 퀄은 있다고

신비 아파트 극장판 하늘 도깨비 대 요르문간드 (2019)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3월 12일

2019년에 ‘변영규’ 감독이 만든 신비 아파트 시리즈 두 번째 극장판. 내용은 바다에서 석유 시추 작업을 하다가 고대의 봉인을 깨트려 ‘요르문간드’가 부활하여 하늘 도깨비들이 사는 하늘마루를 공격하고. 같은 시기에 겨울 방학을 맞이해 해외여행을 떠난 하리 두리네 가족이 상공에서 요르문간드에게 쫓겨 달아나던 하늘 도깨비 ‘주비’를 발견해 구해주었다가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메인 스토리가 신비네 가족이 해외여행을 떠나 여객기를 탄 상태에서 상공에서 하늘 도깨비를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인데. 같은 시기에 강림은 본가로 돌아갔다가 하늘의 수호자 가루다를 만나고 창공의 퇴마사로 선택되어 신비 일행을 도와주러 온 것이라서 뭔가 좀 스토리가 따로 노는 느낌을 준다. 직접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