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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과 정발 BD vol.1 오픈 케이스(+ 및 추기)
7월 10일에 발매된 [ 빙과 ] 한국 정식 발매 블루레이 (이하 정발BD) vol.1이 도착하여, 간단히 오픈 케이스를 올려 봅니다. (+ 더불어 추가 사항도.) vol.1은 풀슬립 아웃케이스 + 3Disc 디지팩으로 구성되며, BD 1 - 3의 총 세 장의 디스크가 수납됩니다. 각 디스크에 두 화씩으로, vol.1은 제1화부터 6화까지 감상이 가능. 2012년에 발매된 일본판 빙과 초판(한정판) 박스(사진 왼쪽)와 비교하면, 정발판이 단촐깔끔으로 어필하는 편이고 일본판은 빵빵있어보임으로 무장. 양쪽의 아웃 박스 전면 일러스트는 동일합니다. 좌측이 일본판 BD 1-3권. 각각 투명 아웃 케이스 + 디지팩 구성이라 확실히 빵빵한 편. 박스 후면 일러스트는 정발판 쪽이 주역 + 대사로 디자인 포인트를 준

오늘은 빙과 정발 BD vol.1이 발매되는 날입니다.
제목 그대로, 오늘은 TVA 빙과의 국내 정식 발매 Blu-ray (이하 정발 BD) vol.1이 발매되는 날입니다. 당초 고지대로 온라인 매장에선 오늘 혹은 내일부터 배송이 시작(vol.1 별도 구매 or 전권 구매 후 분할 배송시)되며, 동시에 오프라인 매장에도 공급된다고 들었고. 이미 상품 판매 정보를 통해 알려진 바이지만, vol.1은 디스크 총 세 장(1 - 3)이 수납된 3Disc 디지팩 케이스 + 풀 슬립형 아웃케이스 구조로 구성됩니다. 이 vol.1 박스로 제1화부터 제6화까지 감상이 가능하고요. 디스크 내 본편 영상은 일본 마스터와 동일한 것이며, 음성은 기존 일본어 음성 외에 정발 BD에서 추가된 한국어 음성까지 총 2종이 수록되었습니다. 자막은 일본어 음성용 자막/ 한국어 음성용 자

빙과 정발 BD, 에 얽힌 이야기 (6) - 바보의 엔딩 크레디트
원작 소설 제2권, TVA 빙과의 제8화 - 11화에 해당하는 '바보의 엔딩 크레디트' 편은 방영 당시에도 꽤 설왕설래가 있었던 에피소드로 기억합니다. 별스런 수식어를 제외하고 간단히 종합하면 '이리스가 나쁘다.'와 '호타로 친구들도 나쁘다.' 정도. 순 개인적으론 그 호타로를 에루와 다른 방향의 꼬임(?)으로 움직이게 만들었던 이리스의 수완을 높이 사는 에피소드긴 합니다. 다만 과거에 관련 포스트로 언급했듯이, TVA에선 각색의 방향이 다소 의도적으로 이리스의 악역끼를 부각시키고 있고... 전체적인 흐름으로 볼 때는 여전히 담담함을 잃지 않고 진행하며 마무리했던 원작과 달리, 좀 어깨에 급격히 힘이 들어갔다가 급탈력되는 모양새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전자와 후자는 호불호가 있을 뿐, 우열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