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야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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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과를 재탕하면서 깨달은 것
빙과를 재탕하면서 깨달은 것은... 바로 마야카가 귀엽다는 사실! 빙과 방영할 당시만해도 치탄다만 눈에 들어왔었는데 이번에 재탕하면서 마야카의 매력에 눈을 떴습니다. 사토시, 이 복 받은 놈! 그나저나 이리스 선배 좋아하시는 분들 많던데 전 아직 잘 모르겠더군요. ㅡ.ㅡa 삼탕하면 알게 되려나요???

오늘 밤새워 빙과를 달렸습니다.
보기 시작한 건 11시 정도.지금 다 봤네요. 보면서 귀여운 장면들을 캡쳐를 하긴 했는데.. 어째 에루보다 이바라가 더 귀엽더라구요.그렇지 않습니까? 아 물론 에루도 꽤나 귀여웠습니다. 역시 주인공이더군요.술취해서 얼빠진 것도 귀여웠고 외설스럽다는 말에 죽은 눈 되는 것도 재밌었고 맨날 이렇게 반짝거리는 표정이 많은데도 연출이 매번 달라서 그런가 질리진 않았죠. 19화에서는 이런저런 표정들도 보여주긴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화는 교토애니의 그 표현력으로도 에루의 아름다움을 표현하지 못한다는 듯한그 시발 완전 뽀샵처리에 블러처리한 프레임들이라니..!쿄애니의 푸쉬가 느껴져.. 에루타소는 여신타소..! 제가 좀 푸쉬하는 애들을 보면 반작용이 생겨서인지도 모르겠지만진짜 저는 에루보다 이바라 마야카가 진

빙과 21화, 씁쓸한 초콜릿 사건
예나 지금이나 똑같았던 마야카(중딩때 회상장면). 어딜 봐도 열혈에 일직선인 부녀자사랑에 빠진 소녀임다. 그렇게 기쁜 표정으로 있을 수 있는 것도 이때까지였.. 거기까지. 이번 21화 역시 당초 예상했던 것과 같이 단편 에피소드였고, 내용도 거의 짐작한 대로 흘러갔네요. 사실 뭐 제목이 70% 정돈 말해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으니. 중딩 때 이바라의 열혈선언(후쿠베 이 죄많은 자식)을 복선으로 깔고, 발렌타인데이에 직접 초콜릿을 만들게 되는 참으로 판타지스러운(?).. 아니, 뭔가 뻔한 러브코미디라도 보는 듯한 모후모후(?)한 전개였으나 결말이 씁쓸했네요. 뭐, 진정한 결말은 숨겨졌지만 대답이야 뻔하..지 않나? 여튼 단편 에피소드가 계속되는 탓인지 치탄다에 대한 조명이 많이 옅어지고
빙과 애들이 귀엽게 보여.......
원래 좋아하는 작가고 하니 애니도 열심히 챙겨보긴 했는데... 캐릭터들을 썩 좋아한건 아니었다. 일단 호타로랑 사토시는 디자인부터 성별과 디자인부터 아웃이고(야), 마야카는 표정변화는 상당히 귀엽지만 너무 독설파고, 에루는 확실히 초반에는 귀여워! 강아지같아!! 하긴 했지만 아무래도 비슷한 계통인 소시민 시리즈의 오사나이와 비교해보면 약간 존재감이 부족하지 않나... 했다. 아니 뭐 에루가 안 좋다기 보다는 오사나이가 좀 강렬해서...;; 겨울편은 언제 나오려나 소시민은..ㄱ- 하지만 칸야제편에서 지금 애들이 귀여워 죽을 것 같다. 안 좋아하는게 아니라 싫어하는 쪽에 가깝던 사토시는 갤럭시~ 부분부터 미친듯이 웃기면서 좋아지기 시작했다. 마야카는 호구타로편이 끝나더니 시작되는 마야카 이지메편을 보며 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