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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회계공시 관련 내용에 대해서는 어떤 것도 검토·결정된 바 없습니다
노조 회계공시 관련 내용에 대해서는 어떤 것도 검토·결정된 바 없습니다 1. 관련 기사 □ 6.26.(목) 아시아투데이(온라인), “정착된 회계공시제, 양대 노총은 왜 ‘철회’를 외쳤나” 2. 설명 내용 □ 기사에서 언급하고 있는 노조 회계공시 제도 관련 내용에 대해서는 어떤 것도 검토․결정된 바 없음 ㅇ 향후 관련 보도에 유의해 주시기 바람
에어팟 맥스, 이해하기 어려운 헤드폰이 나왔다
에어팟 맥스라는 제품이 있습니다. 애플에서 내놓은 고급지고 비싼 헤드폰입니다. 대체 왜 이런 제품이 나온거지?-라는 질문이 사라지지 않는, 이해하기 어려운 제품이기도 합니다. 이걸 누가 어디에서 쓰라고 내놓은 거지? 라고 물을 때 답을 찾을 수 없다고 해야 하나요. 뭐, 그냥 쓰면 되지-라고 쿨하게 말할 수 있다면 상관없긴 합니다만- 먼저, 언론에서, 그래도 이게 잘팔린다는 이야기는 믿지 마세요. 디지타임스에 제품 생산 업체에서도 많이 팔릴 거라 여기지 않는, 그런 제품이란 기사도 올라왔고- 애당초 생산량 자체가 적습니다. 생산량이 적은데, 생산 라인을 늘리겠다는 얘기도 전혀 없습니다. 이 가격대의 헤드폰이, 원래 대량으로 팔리는 제품도 아니고요. 팔린 숫자를 말할 수 없다면,
빙과 정발 BD, 에 얽힌 이야기 (7) - 엔딩 크레디트가 저기에
대충 그러리라 예상들 하셨겠지만, 빙과의 정식 발매 블루레이(이하 정발 BD) 작업도 이제 막바지입니다. 적어도 제가 맡고 있는 부분들은 이제 거의 끝이 보이고 있는 상태네요. 아직 디스크 검토가 완전히 끝난 건 아니지만, 오소링 작업 사이사이에 동봉품 검토도 동시 진행되고 있습니다. 사진은 전권 예약 한정 동봉품인 아트 북, 의 샘플. 일단 샘플이라 표지 컬러나 디자인 도안이 확정된 건 아닙니다. 이쪽에서 검토 확정하고 난 뒤에 일본측 컨펌도 남아 있고요. 진짜 오로지 검토용 샘플이라 내지의 품질도 별로 좋지 않습니다. 어디까지나 정합성과 인쇄 상태 체크만 하자고 만들어낸 물건이니. 아트 북은 작중 스크린 샷으로 구성된 일종의 포토 다이제스트와, 공식 일러스트를 게재한 갤러리 형식의 항목으로 구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