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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posts![[칸코레] 발암](https://img.zoomtrend.com/2015/08/29/f0062762_55e114632988f.png)
[칸코레] 발암
느긋하게 E-5까지 진행하다가, 이벤트 기간 연장소식 듣고 이번 이벤트 파밍의 제일 목표였던 미즈호 파밍 들어갔는데 병산당 플레이 중인데도 미즈호 파밍하다가 연탄 각 4~5만 씩 + 보키 2.5만 + 수복재 150개 정도 날려먹음 참고로 저건 원정으로 인한 자원 수복량은 제외하고 단순히 시작 시점의 자원량 - 끝날 시점의 자원량 한거니까 실 사용량은 더 많을 거고 트라이 횟수로는 대략 한 90회 정도 한 듯. 먹었으니 다행이지 이래놓고도 못 먹었으면 레알 자살각이 아니었을까 싶으요. 참고로, 파밍 시작했을 때 27렙 즈이호를 1함대 기함넣고 돌렸더니 75까지 올라감. 이젠 다시 자원 모으고 테루즈키 낚으러 가야겠습니다. 카자구모고 우미카제고 뭐고 일단 클리어부터 해야지.

인디언 클럽 무게 증가 프로젝트
인디언 클럽의 무게 증가를 위해 다양한 옵션들을 생각했었죠. 그 옵션들이란 다음과 같습니다. 클럽 밑에 통나무를 붙여 무게와 길이를 늘리는 안.클럽 밑에 철판을 붙이는 안.내부를 파내고 납을 들이부어 무게를 늘리는 안. 결과적으로 3번째 안을 채택했습니다. 일단 순정 사이즈를 유지한 채로 무게를 늘려놓아야 차후 중량 증가가 필요할 때에도 지나치게 길어지거나 하는 문제를 예방할 수 있다고 봤기 때문이죠. 작업 자체는 어렵지 않았습니다. 드릴로 다양하게 구멍을 낸 다음 U자형 끌로 파내니 금방금방 처리가 가능했죠. 작업중 사진은 열중하느라 못찍었습니다. 떼어낸 나무 부분을 다시 목공본드로 붙이고 갈라진 틈을 메운 뒤 락카로 재도색했습니다. 중량은 아직 확실하지가 않습니다. 집에 정밀측

인디언 클럽 중량 증가의 필요성
현재 사용중인 인디언 클럽은 3kg 두개와 12kg인데, 이 훈련이 희한하게도 12kg를 한다고 해서 금방 느는 게 아니고, 반드시 중간단계를 거쳐야만 비로소 늘어납니다. 그래서 6kg정도의 인디언 클럽의 필요성을 느꼈죠. 이번에는 영국식의 인디언 클럽이 아닌 인도-페르시안 Meel을 구입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알아봤더니, 수입하다 파산하겠더군요. 게다가 이런 중량물의 국제배송 가격은 엄청나게 나옵니다. 6kg짜리가 두개 한셋트이니 12kg, 포장재 포함해서 14kg라고 치면 우체국 EMS기준으로 5지역(미국)의 배송비는 무려 15만 3600원. 6kg두개 사다가 50만원 넘길 기세죠. 목재는 국내에서 로구로 돌려서 깎아도 상당한 가격을 요구한다는 소문. 따라서 습기와 수분에도 영향받지 않
![[납량특집] 엘비라2: 켈베로스의 턱 7화 (완결)](https://img.zoomtrend.com/2013/08/13/b0007603_5208ac0c935c6.jpg)
[납량특집] 엘비라2: 켈베로스의 턱 7화 (완결)
엘리베이터를 타고 지하로 내려가 인디언 자니토를 만나자. 자니토 바로 앞에 인디언 아이템 4가지. 인디언 가죽 주머니, 인디언 곰방대, 인디언 창, 인디언 도끼를 드래그해서 내려 놓고 대화를 하면, 자니토가 처음에 말한 대로 인디언 아이템들을 마법으로 강화시켜준다! 마법 강화를 마치면 기력이 다했는지 자니토가 슬며시 눈을 감는다. 자니토가 눈을 감으면 더 이상 대화를 할 수 없다. 이 대화의 포인트는 중요한데 나중에 이어서 설명하겠다. 이제 최강의 마법을 작성해야할 때다. 바인드 데몬. 무려 레벨 9짜리 마법으로 단 한 번 밖에 사용할 수 없다. 재료는 로프와 스크롤로 스튜디오 1에서 얻을 수 있는 재료 아이템들이다. 주문 효과는 악마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